Galaxy S7 + LineageOS 17.1 사용기

BS가 갤럭시 S7을 중고로 구입해서 잘 사용하다가

삼성에서 보안 패치를 더이상 안하는 것으로 공식페이지에서 확인되어
https://security.samsungmobile.com/workScope.smsb

커스텀롬을 통해 생명연장의 꿈을 꾸었습니다.
https://forum.xda-developers.com/galaxy-s7/development

8월에 설치하여 약 2개월동안 실사용을 했습니다.
결론은… 하지 말 걸 그랬어 입니다.

Android 9에서 IMS(IP 멀티미디어 하위 시스템)의 구현이 변경되어 ImsService라는 것이 생겼고
당연히 Android 8에 머물고 있는 S7은 해당 서비스 구현체가 없으며
또 당연히 삼성에서 해당 부분을 오픈소스로 열어 줄리 없고
이에 따라 S7은 Android 9 이상의 그 어떤 커스텀롬도 제대로된 통신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https://source.android.com/devices/tech/connect/ims?hl=ko

실제로 LG 알뜰폰을 사용하다 커스텀롬으로 올렸더니 전화가 되지 않았습니다.
LG는 3G 통신망이 없으니까요… 그래서 이동통신사도 KT 알뜰폰으로 옮겼습니다.
과거 중국산 스마트폰을 사용하던 때와 같아졌습니다.
통화는 3G, 데이터는 LTE
거기에 더해서 KT 알뜰폰은 3사 알뜰폰 중에서 최하위 품질을 자랑합니다. 역시 KT!!!

그래도 뭐 전화 되고, 데이터 되니까 그냥 써보자… 보안이 좋자나…
이렇게 생각하고 계속 사용을 했지만…

카메라 앱의 오작동으로 SD 카드에 이미지 저장 실패
스노우, 구글 카메라 등 서드파티 카메라앱 구동 불가
금융앱들의 지문인식 불가
SafetyNet 문제
https://developer.android.com/training/safetynet?hl=ko
삼성페이와 같은 삼성의 앱들과의 이별
T전화와 같은 전화앱 오작동

결국 실사용을 포기하고 공식롬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삼성의 앱들과는 이별이지만 그래도 다른 앱들은 정상 작동하니까요…
보안 패치는 … 하 … 그냥 삼성을 믿고 조금 더 해 주면 좋겠지만…
패치가 안되는 만큼 신경써서 사용을 해야겠지요.
일단 MMS를 먼저 조치를 좀 취해야겠네요.

결론
Android라는 운영체제는 업데이트를 책임지는 주체가 없기 때문에 사용시 굉장히 주의해야 한다.
Android를 사용하는 H/W는 성능상 문제가 없어도 주기적으로 변경을 해야 하기 때문에 절대 고가의 H/W를 구매할 필요가 없다.
Android를 사용하는 H/W는 중고 거래도 주의해서 해야 한다.

참고
커스텀롬의 세계를 들여다보면 이상하게 LG 제품이 잘 없습니다.
LG의 스마트폰은 리커버리를 수정하지 못하도록 막아 놔서 이제 커스텀롬을 설치할 수 없다고 합니다.
https://namu.wiki/w/LG%20Q9%20One#s-6
https://developer.lge.com/resource/mobile/RetrieveBootloader.dev

[리뷰] MeeGoPad T02

BS가 MeeGoPad T02라는 제품을 중고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 녀석은…
Intel Atom Bay Trail Quad Core Z3735F 1.33GHz
1GB Intel Integrated HD Graphics
RAM 2GB
ROM 32GB EMMC
Wifi 802.11b/g/n (Realtek RTL8723BS)
Bluetooth 4.0
USB 2.0 x 2 ports
HDMI 1.4
Micro USB 5V 2A
3.55mm Audio Port
Realtek ALC5640 Audio CODEC
MicroSD Max 64GB
Windows 10 Home 32bit
이런 스펙을 가지고 있는 스틱 PC입니다.

제조사는 문을 닫은 것으로 보이며… (홈페이지 접속이 안됨: http://x86pad.com)
2015년에 출시한 제품으로 알고 있습니다.
TV에 연결해서 Windows를 통해 웹서핑, 동영상 시청 등을 할 수 있습니다.

용도는 일반적인 PC 컴퓨팅을 생각할 수는 없는 스펙이고…
간단한 웹서핑이나 너튜브와 같은 영상 시청 정도입니다.
아니면 USB 조이패드 붙여서 석기 시대 게임기 에뮬레이터를 실행한다거나…
5V 2A 휴대폰 충전용 전원으로 동작하기 때문에 일반 PC에 비교하면 정말 적은 전력으로 PC를 사용할 수 있고 FHD 영상까지는 문제없이 재생이 됩니다.

단점은… 정말 작은 크기에 담아 놓다보니 발열이 안되어 장시간 CPU를 사용하면 온도가 쭈욱 올라가고 온도 때문에 CPU 동작 클럭이 0.5 GHz 정도로 낮아져서 성능이 뚝 떨어집니다.
특히 USB 메모리를 사용하면 온도가 급격히 상승합니다.
발열 때문인지 몰라도 CPU 클럭 부스트가 동작하지 않습니다.
BS가 가지고 있는 다른 Atom Z3735F를 사용하는 태블릿 PC 들은 1.83 GHz의 부스트가 터지는데, 이 녀석은 그냥 1.33 GHz입니다.

그리고 Wifi가 11ac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속도가 좀 느립니다.
거의 동일한 사양의 주연테크 J-Tab과 레노버 Miix 를 사용하는데 얘들은 11ac가 되거든요.

2015년 출시 제품을 2020년에 중고로 구매해서 2020년의 시점으로 바라보는 것이 조금 무리일 수 있습니다만
http://prod.danawa.com/info/?pcode=11600144&cate=10234057
2020년에 출시된… 현재 178,000원의 “ECS LIVA 스틱PC”와 비교해서 크게 떨어지는 사양이 아닙니다.

쓰다가 쓰다가 더이상 아니다 싶은 순간이 오면 다시 Linux로 설치해서 저전력 서버로 사용해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이 녀석 사양의 VPC를 사용하려면 AWS나 구글, Azure에서 꽤 비용 많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Windows 10 클린 설치 과정입니다.

  • MS 사이트에서 Windows 10 Home 32bit를 받아 USB 부팅 디스크를 준비합니다.
  • USB 포트가 2개인데 부팅 디스크가 1개를 차지하므로, USB 키보드 1개를 사용하던가 아니면 USB 허브를 사용해서 키보드와 마우스를 연결해야 합니다.
  • 키보드나 마우스는 저전력인 제품을 사용하던가 아니면 유전원 USB 허브를 사용합니다.
  • 제품을 부팅할 때 F7을 누르면 메뉴가 나오는데, 부팅 장치를 선택하거나 BIOS 설정을 들어갈 수 있습니다.
  • USB로 부팅을 해서 설치를 합니다.
    다행히 Wifi는 동작합니다.
  • 이제 알 수 없는 장치와 오류난 디바이스 드라이버를 해결해야 합니다.
    아래의 링크 중에 맘에 드는 것을 사용합니다.
    당연히 BS는 드라이버 파일을 받아서 설치 프로그램 사용하지 않고 장치 관리자에서 하나씩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 제조사가 문을 닫고, 제품도 오래전에 출시된 관계로 인터넷에 있는 자료들도 하나둘씩 사라지고 있으므로 잘 백업해둬야 합니다.
  • 그리고 절대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은 Windows 업데이트에 있는 디바이스 드라이버 업데이트입니다.
    BS는 이걸 해서 결국 포맷하고 다시 설치했습니다.

AMD StoreMI 2

AMD에서 다시 StoreMI를 배포하기 시작했습니다.
버전은 2.0.0

기존에는 RAID 0(Striping) 마냥 용량에는 손실이 거의 없지만 오류에 굉장히 취약하고, RAW I/O를 사용하는데 제약, 언인스톨 불가 등의 단점들이 있었는데

신규 StoreMI는 인텔의 RST와 비슷하게 RAID 1(Mirroring) 비슷하게 실제 HDD의 내용을 읽기 전용 캐싱만 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따라서 기존의 단점들이 대부분 사라졌지만 SSD 용량을 가용 공간으로 전혀 활용하지 못하는 단점이 생겼습니다.

성능은 아직 많이 사용하지 못해서 정확하지는 않지만
당연히 일반 HDD만 사용하는 것보다는 훨씬 쾌적하며
기존 StoreMI보다 크게 떨어지지 않고
PrimoCache와 비교해도 크게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여전히 2.0.0 베타라는 점에서 조금 불안합니다만…
읽기 전용 캐싱으로 바뀌어서 그래도 오류에 대한 걱정이 없어 사용할만 합니다.

https://www.amd.com/ko/technologies/store-mi

GTA Online 플레이 리뷰와 팁

에픽게임즈에서 무료로 풀 때 받아서 한동안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대작은 대작입니다.

최적화가 매우 잘 되어 있어서 설치 후 옵션 변경없이 기본 옵션으로 Radeon RX 570에서 60fps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자세히 뜯어서 보면 각진 도로와 LOD에 의한 어색함이 보이지만 탑승물의 속도가 워낙 빠르고 플레이의 몰입감이 크다보니 그런 것을 느낄 수 없이 플레이가 진행되며, 전체적인 색감이 현실의 느낌과 유사하여 정말 미국의 LA에 와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오프로드에서 온로드로 이어지는 부분에 흙이 번져 있다던가, 대낮에 스마트폰의 자동 밝기 조절이 엄청 올라간다던가 하는 작은 부분도 신경을 쓴 것이 느껴집니다.

에픽게임즈에서 무료로 배포한 GTA 5 프리미엄 에디션은 스타터팩이 포함되어 있어서 시작과 동시에 사무실, 집, 벙커, MC 클럽하우스, 사업장 등의 부동산과 헬기, 차량, 바이크 몇 개를 가지고 시작합니다. 진입 장벽이 엄청 낮아지죠. 그냥하면 임무 반복을 엄청해야 하거든요.

일단 온라인 플레이 전에 싱글 플레이로 GTA 5를 충분히 즐깁니다. 조작도 익히면서 나름 괜찮은 스토리도 즐기면서…

싱글을 즐겁게 플레이 했다면 온라인으로 넘어갑니다.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이 다른 국내 게임들 같지 않아서 원하는 얼굴 만들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온라인 플레이는 업데이트 순서대로 하나씩 풀어 나가면 됩니다.
각종 임무 플레이 하기
아파트(주차 10대) 구매
오피스 구매
스패셜 패키지 구입/판매
이동수단 매매(반입/반출)
벙커 구매
무기 연구
나이트클럽 구매
클럽하우스 구매
사업장 구매
아케이드 구매

혼자서 온라인을 플레이하는 팁

AP 피스톨, 방탄 구루마, 버자드 헬기, 오프레서 MK 2
정말 꼭 필요한 녀석들입니다. 특히 초반 플레이에서 AP 피스톨과 방탄 구루마는 혼자할 때 필수입니다.

경찰을 따돌리기 위한 터널의 위치를 숙지해 둡니다.
게임 내에서 전철이 다니는 터널이 있습니다. 그 터널로 들어가면 경찰이 쫓아오지 않습니다. 터널 내부에는 갈림길이 나오는데 거기에 주차하면 전철과 충돌하지 않습니다. 경찰이 바짝 뒤 쫓을 때 들어가면 경찰도 같이 들어올 때가 있는데 주차후 따라온 경찰만 처리하면 추가로 경찰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경찰 차량에 카메라라도 달려 있는지 따로온 경찰을 처리하고도 경찰차 앞에 있으니까 수배가 풀리지 않는 증상이…

샌드킹 XL 판매
초반에 돈 없을 때 약 1시간에 1번씩 차량을 팔아서 돈을 쉽게 벌 수 있는 방법입니다. 아파트 차고에 10대 꽉 채우고 틈틈히 하나씩 팔면 꽤 괜찮습니다. BS는 사막쪽에서 하는 게 편하더라구요.
낮시간에 사막을 돌아다니면서 기본 블랙 샌드킹 XL 차량을 찾아 탈취, 차고에 보관
임무는 “헬기의 꼬리”나 “탈출 요청”으로 해서 시간을 낮으로 고정 후
차고의 샌드킹 XL을 몰고 참고자료의 위치로 이동, 노랑/파랑 샌드킹 XL을 탈취 차고에 보관 후
NPC 차량을 탈취해서 다시가면 아까 세워둔 샌드킹 XL 때문에 노랑/파랑 샌드킹 XL이 스폰되고 탈취-보관을 반복
차고를 가득 채우면 임수 플레이 시간이 최대로 누적되므로 임무를 완료해서 보상을 획득
참고 자료
사막쪽에서: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total&no=10363319
잔쿠도에서: http://blog.naver.com/mightyjay/220655848941

스페셜 패키지 판매는 9개씩 해야 편합니다. 10개 이상이면 판매 수단이 2개 이상 나와서 혼자 할 때에는 힘들 수 있습니다.

벙커에서 연구는 그냥 보급품 구매해서 진행합니다. 따라서 벙커의 위치는 웹에서 추천하는 그런 장소가 아니여도 무관합니다. 물론 나중에 사업장으로 벙커를 이용해서 돈을 벌려면 좋은 위치가 좋겠지만, 벙커로 무기 판매할 시간에 다른 것 해도 그 돈보다 많이 벌기 때문에…

마지막 팁, 공개 세션에 홀로 남기
Sysinternals Suite: https://docs.microsoft.com/en-us/sysinternals/downloads/sysinternals-suite
Sysinternals Suite에 포함되어 있는 pssuspend/pssuspend64를 이용해서 GTA5.exe를 멈추고 10초 뒤 재개하는 방법입니다.
웹에서 검색하시면 리소스모니터를 이용하는 방법이 나오는데 매번 이렇게 하기 귀찮기 때문에 BS는 cmd 파일로 만들어서 사용했습니다.

@ECHO OFF
CD /D C:\MyData\Tools\SysinternalsSuite
pssuspend64 GTA5.exe
timeout /t 10
pssuspend64 -r GTA5.exe

Equalizer APO – Windows 용 이퀄라이저 소프트웨어

https://sourceforge.net/projects/equalizerapo/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입니다.

USB 헤드셋 볼륨이 너무 커서 볼륨을 낮출 방법을 찾다가 발견한 것입니다.
BS에겐 너무 다양한 기능들이 제공되는데…
BS는 딱 Gain 만 -10 해서 볼륨을 낮춰서 사용합니다.

APO?
Audio Processing Object의 약자로
Windows Vista에 추가된 아키텍쳐라고 합니다.

https://docs.microsoft.com/en-us/windows-hardware/drivers/audio/audio-processing-object-architecture

캐맥(CAMAC) CMK-1300USB 간단 리뷰

제품 소개 페이지: http://www.camac.co.kr/shop/earhead/cmk-1300usb/

장점

저렴함 (1만원 정도)
잘 작동함…… 이게 장점인지는…..
매우 가벼움…

단점

USB 타입이라 그런지 볼륨이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USB 타입의 “Microsoft LifeChat LX-3000″도 그랬고
중국산 USB 사운드 카드도 2종류를 구매했는데, 그것도 그랬고
이번에 구입한 CMK-1300USB도 볼륨이 Windows 100단계 조절 중에 3 ~ 4 정도를 사용해야 하네요…

장점에 적은 매우 가벼운 것이 또 단점이네요. 조금만 움직여도 머리에서 벗겨질 것 같은…

저렴한 제품이기 때문에 엄청난 것을 기대하면 도둑놈 심보이겠지만…
USB 헤드셋은 아닌가 봅니다…

초간단 샤오미 microhoo 리뷰

거실에만 에어컨이 있어서 PC 사용할 때 너무 더워… 냉풍기를 보다가 샤오미 microhoo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후회하고 있습니다. 탁상용으로 나온 제품인데 소음이… PC 최대 부하 걸렸을 때에도 이정도로 큰 소음이 나지 않는데…

2002년 구매한 선풍기가 내는 소음보다 큽니다. 사지 마세요.

공평과 공정

초등5학년 수업 중에 선생님께서 설명해 준 “공평”과 “공정”의 차이

비슷한 의미로 혼용되어 잘못 사용될 수 있는 다른 말
이걸 아래처럼 설명 들었다고 하네요.

“공평”
키 큰 아이, 키 작은 아이, 휠체어를 타야하는 아이 3명에게 동일한 발판을 주어
키 큰 아이는 너무 커지고, 휠체어를 타야하는 아이는 발판에 올라 설 수 없는 상태

“공정”
키 큰 아이에게는 아무것도 주어지지 않고
키 작은 아이에게는 발판을
휠체어를 타야하는 아이에게는 경사로가 있는 발판을 주어
모두의 높이를 동일하게 한 상태

이렇게만 보면 “공정”이 더 좋은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아
집에서 이야기를 추가로 해 주었습니다.

“공정”하게 학교 급식에 대한 비용을 내게 할 수도 있지만
“공평”하게 모두 무상 급식을 하게 결론이 났단다.
“공정”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차별”이기 때문에
인간을 “차별”하는 것은 옳지 않은 것이니까
현실적인 답은 아이들에게는 “공평”하게 무상 급식을 하고
그 무상 급식을 위해 필요한 돈은 “공정”하게 어른들에게서 세금을 내게 하면 되는 거야
아이들에게 “공정”을 가장한 “차별”을 두지 않는 게 중요하니까…

언제나 어떤 것이 “정(正)”인지를 생각해 보면 좋겠다고…

사용 금지 소프트웨어 – HDDTurbo

http://hummerstudio.com/hddturbo

회사 작업 PC의 느린 SATA HDD를 조금이라도 빨리 사용해보고 싶어서 설치하였으나…
사용하지 않기로 하고 그 이유를 공유합니다…

BSOD를 맞이함…
이게 가장 큰 이유인데요.
설치하면 C 드라이브가 캐싱되는 것이 기본으로 동작하는데 HDD를 사용하는 다른 드라이브로 변경을 해야 했고, 변경하고 나서 재시작했는데 BSOD가 딱!
다행히 Windows의 복원 기능으로 복원이 되었습니다만… 이래서는 불안해서 사용을 할 수 없죠…

두번째 이유!
HDDTurbo가 제공하는 기능 중 쓰기 기능이 Windows의 기본 쓰기 성능 향상 기능과 충돌
작업 관리자를 통해서 메모리 사용량을 확인해 보면
OS의 쓰기 캐싱으로 사용되는 메모리가 어플리케이션 사용 메모리로 변환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결국 캐싱을 OS가 하느냐 소프트웨어가 하느냐의 차이만 있을 뿐이죠…

결론은 BSOD를 감수하면서 사용할 소프트웨어는 아니다…

Windows 사용 중 드래그가 안될 때

어떤 이유인지 알 수 없는데 어느 순간 드래그가 안되는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딱히 이상한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도 아닌데…

Shell 을 재시작하는 방법(explorer.exe 프로세스 종료 후 실행)도 있겠지만…

간단히 시도하는 방법

파일 탐색기에서 아무 파일이나 선택한 후 F2를 눌려 이름 변경 시작하고 ESC를 눌려 취소
이러고 나면 안되던 드래그가 되는 놀라운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