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있고 싶은데 외로운 건 싫어 – 피터 홀린스

사람의 성격을 내향, 외향, 양향으로 정의해서

각 성향의 특징을 설명하고

그래서 사회적 동물인 인간으로 세상을 잘 살아보자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왠지 크게 와 닿지 않습니다.

책의 내용과 대한민국이라는 현실이 조금 다르게 느껴지고,
글쓴이가 속한 사회에 대한 이야기 같아서…

언젠가 대한민국도 그렇게 될 지 모르겠지만…
당장은 와 닿지 않는 내용이고, 번역의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성향이 한쪽으로 치우치는 느낌이었습니다.

글쓴이

BS

BS == Programm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