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퍼비쉬팩토리

BS가 샤오미 폰 하나 주문했습니다.

홍미 노트 3

3만원 상당의 옵션 상품을 함께 주문했습니다. 플립케이스, 일반 케이스, 유리로 된 보호필름 2개

총 30만원 약간 넘게 나왔습니다.

G마켓 리퍼비쉬팩토리를 통해 주문했지요.

물건이 왔습니다. 10일 가까이 걸렸군요.

포장을 뜯었는데 옵션 상품이 하나도! 없습니다.

리퍼비쉬팩토리에 전화 했습니다.

BS가 주문한 옵션 상품을 품절이라 보내줄 수가 없고 그냥 다른 제품 보내줄테니 쓰라는 식으로 답변을 하네요.

“그럼 환불 신청 할께요.”

G마켓은 해외에서 배송되는 상품은 환불 신청이 되지 않았습니다.

결국 G마켓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고 3시간이 지나서 환불 신청이 되었습니다.

리퍼비쉬팩토리가 잘못한 것이 크지 않다는 걸 BS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잘못에 대한 책임이 너무 무책임합니다.

결국, 전파인증 면제를 1회 받은 BS는 앞으로 홍미 노트 3는 못사게 되었습니다.

결국, 피해는 BS가 받게 되었습니다.

누군가는, “그냥 쓰면 되자나” 라고 하실 수도 있을테지만

30만원 중에서 3만원을 포기하는 건… 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글쓴이

BS

BS == Programm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