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qualizer APO – Windows 용 이퀄라이저 소프트웨어

https://sourceforge.net/projects/equalizerapo/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입니다.

USB 헤드셋 볼륨이 너무 커서 볼륨을 낮출 방법을 찾다가 발견한 것입니다.
BS에겐 너무 다양한 기능들이 제공되는데…
BS는 딱 Gain 만 -10 해서 볼륨을 낮춰서 사용합니다.

APO?
Audio Processing Object의 약자로
Windows Vista에 추가된 아키텍쳐라고 합니다.

https://docs.microsoft.com/en-us/windows-hardware/drivers/audio/audio-processing-object-architecture

캐맥(CAMAC) CMK-1300USB 간단 리뷰

제품 소개 페이지: http://www.camac.co.kr/shop/earhead/cmk-1300usb/

장점

저렴함 (1만원 정도)
잘 작동함…… 이게 장점인지는…..
매우 가벼움…

단점

USB 타입이라 그런지 볼륨이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USB 타입의 “Microsoft LifeChat LX-3000″도 그랬고
중국산 USB 사운드 카드도 2종류를 구매했는데, 그것도 그랬고
이번에 구입한 CMK-1300USB도 볼륨이 Windows 100단계 조절 중에 3 ~ 4 정도를 사용해야 하네요…

장점에 적은 매우 가벼운 것이 또 단점이네요. 조금만 움직여도 머리에서 벗겨질 것 같은…

저렴한 제품이기 때문에 엄청난 것을 기대하면 도둑놈 심보이겠지만…
USB 헤드셋은 아닌가 봅니다…

초간단 샤오미 microhoo 리뷰

거실에만 에어컨이 있어서 PC 사용할 때 너무 더워… 냉풍기를 보다가 샤오미 microhoo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후회하고 있습니다. 탁상용으로 나온 제품인데 소음이… PC 최대 부하 걸렸을 때에도 이정도로 큰 소음이 나지 않는데…

2002년 구매한 선풍기가 내는 소음보다 큽니다. 사지 마세요.

공평과 공정

초등5학년 수업 중에 선생님께서 설명해 준 “공평”과 “공정”의 차이

비슷한 의미로 혼용되어 잘못 사용될 수 있는 다른 말
이걸 아래처럼 설명 들었다고 하네요.

“공평”
키 큰 아이, 키 작은 아이, 휠체어를 타야하는 아이 3명에게 동일한 발판을 주어
키 큰 아이는 너무 커지고, 휠체어를 타야하는 아이는 발판에 올라 설 수 없는 상태

“공정”
키 큰 아이에게는 아무것도 주어지지 않고
키 작은 아이에게는 발판을
휠체어를 타야하는 아이에게는 경사로가 있는 발판을 주어
모두의 높이를 동일하게 한 상태

이렇게만 보면 “공정”이 더 좋은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아
집에서 이야기를 추가로 해 주었습니다.

“공정”하게 학교 급식에 대한 비용을 내게 할 수도 있지만
“공평”하게 모두 무상 급식을 하게 결론이 났단다.
“공정”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차별”이기 때문에
인간을 “차별”하는 것은 옳지 않은 것이니까
현실적인 답은 아이들에게는 “공평”하게 무상 급식을 하고
그 무상 급식을 위해 필요한 돈은 “공정”하게 어른들에게서 세금을 내게 하면 되는 거야
아이들에게 “공정”을 가장한 “차별”을 두지 않는 게 중요하니까…

언제나 어떤 것이 “정(正)”인지를 생각해 보면 좋겠다고…

사용 금지 소프트웨어 – HDDTurbo

http://hummerstudio.com/hddturbo

회사 작업 PC의 느린 SATA HDD를 조금이라도 빨리 사용해보고 싶어서 설치하였으나…
사용하지 않기로 하고 그 이유를 공유합니다…

BSOD를 맞이함…
이게 가장 큰 이유인데요.
설치하면 C 드라이브가 캐싱되는 것이 기본으로 동작하는데 HDD를 사용하는 다른 드라이브로 변경을 해야 했고, 변경하고 나서 재시작했는데 BSOD가 딱!
다행히 Windows의 복원 기능으로 복원이 되었습니다만… 이래서는 불안해서 사용을 할 수 없죠…

두번째 이유!
HDDTurbo가 제공하는 기능 중 쓰기 기능이 Windows의 기본 쓰기 성능 향상 기능과 충돌
작업 관리자를 통해서 메모리 사용량을 확인해 보면
OS의 쓰기 캐싱으로 사용되는 메모리가 어플리케이션 사용 메모리로 변환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결국 캐싱을 OS가 하느냐 소프트웨어가 하느냐의 차이만 있을 뿐이죠…

결론은 BSOD를 감수하면서 사용할 소프트웨어는 아니다…

Windows 사용 중 드래그가 안될 때

어떤 이유인지 알 수 없는데 어느 순간 드래그가 안되는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딱히 이상한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도 아닌데…

Shell 을 재시작하는 방법(explorer.exe 프로세스 종료 후 실행)도 있겠지만…

간단히 시도하는 방법

파일 탐색기에서 아무 파일이나 선택한 후 F2를 눌려 이름 변경 시작하고 ESC를 눌려 취소
이러고 나면 안되던 드래그가 되는 놀라운 경험!!!

PrimoCache로 HDD의 성능을 높여보자

PrimoCache 페이지: https://www.romexsoftware.com/en-us/primo-cache/

BS가 최근에 PC를 하나 장만하면서 AMD StoreMI를 믿고 SSD를 120GB 용량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그런데…
구매 후 며칠 지나지 않아서 AMD에서 StoreMI를 포기 선언했습니다.
현재는 다운로드 뿐 아니라 사용 설명서까지 모든 것이 내려갔습니다.

Windows 10 2004 업데이트도 점차 다가오는데 스토리지 디바이스의 지원이 끝나버려서 불안한 마음에 제거를 시도하였으나 부팅용으로 만든 StoreMI tier는 제거가 불가능하고 무조건 초기화를 해야만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대안을 찾아보던 중 PrimoCache를 알게 되었습니다.

Intel의 RST나 옵테인, FuzeDrive(구 AMD StoreMI)와 비교를 한다면…

Intel의 솔루션은 캐시 용량에 제한이 있고, 옵테인은 전용 H/W와 메인보드가 필요하며, RAID로 구성을 하게 되는 점이 특징입니다.

FuzeDrive는 캐싱이 아니라서 용량을 크게 손해보지 않는 장점이 있으나, 가상의 디스크로 묶어서 사용하기 때문에 되돌리는 것이 힘들고 문제가 발생하면 모든 데이터가 손실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럼 PrimoCache는???

  • 커널 수준이 아닌 소프트웨어
  • 언제든지 캐싱 환경을 변경 가능
  • 32비트에서 4G 넘어서 사용 못하는 메모리를 활용할 수 있음
    하지만 HDD를 사용하는 PC 들은 대부분 64비트로 넘어왔기 때문에 의미 없음
  • 커널 수준이 아니기 때문에 부팅해서 소프트웨어가 실행되기 전까지의 과정은 속도 증가가 없음
    이 부분이 매우 안타까운 점

결론…

  • PC를 구매할 때 적당한 용량의 SSD를 구매해야 한다.
  • OS는 SSD에 곱게 설치한다.
  • SSD에 OS 설치 후 용량이 애매하게 남는 경우나, 사용하지 않는 서브 SSD가 있다면 HDD + PrimoCache로 조금 나은 환경을 만들 수 있다.

BS는… 이미 120GB라는 저용량 SSD를 구매한 상태기 때문에 그냥 살아보기로 했습니다. ㅠㅠ

JRE(Java Runtime Environment)가 필요할 때

자바로 만든 프로그램을 실행하는데 필요한 것!

그럼 JRE를 어떻게 설치할까…

방법1

https://www.java.com/ 을 방문해서 설치 파일을 받아 설치한다
간단한 방법이지만 자바 업데이트가 자동 실행으로 등록되는 등…
이런 것을 원하지 않는 유저… 바로 BS가 있다.

방법2

OpenJDK에 포함된 JRE를 사용한다.
OpenJDK는 https://openjdk.java.net/ 에서 압축 파일 형태로 제공된다.
이를 적당한 경로에 풀고 PATH, JAVA_HOME을 설정한다.
예를 들어 압축 파일을 C:\OpenJDK 라는 폴더에 풀었다면
JAVA_HOME은 C:\OpenJDK
PATH에는 %JAVA_HOME%\bin 을 추가한다.
참고로 bin 폴더에 java.exe 실행 파일이 있다.

끝.

Ubuntu에서 패키지 관리 간단 정리

너무 오래동안 리눅스 세계와 이별한 나머지 이런 것도 하나 기억이 안납니다.

  • 설치
    apt-get install <패키지>
  • 재설치
    apt-get –reinstall install <패키지>
  • 제거
    apt-get remove <패키지>
  • 설정 파일까지 모두 제거
    apt-get –purge remove <패키지>
  • 패키지 DB 업데이트
    apt-get update
  • 패키지 업데이트 (Windows Update 같은 거)
    apt-get upgrade
  • 의존성 고려 업데이트
    apt-get dist-upgrade
  • 패키지 검색
    apt-cache search <패키지 검색 정규식>
  • 패키지 정보
    apt-cache show <패키지>
  • 모든 패키지 리스트
    apt-cache pkgnames
  • 설치된 패키지 리스트
    apt-mark showmanual (설치를 지시한 것)
    또는
    apt-mark showauto (자동으로 설치된 것)
    또는
    dpkg -l
    또는
    dpkg –get-selections | grep install | grep -v deinstall
  • 패키지 버전 홀드 (업데이트에서 제외시키기)
    apt-mark hold <패키지> …
  • 패키지 버전 홀드 풀기 (업데이트에 다시 포함시키기)
    apt-mark unhole <패키지> …
  • 홀드된 패키지 보기
    apt-mark showhold

적어 놓고 보니… 조금 기억이 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