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KT는 최악이다

KT 플라자 강남역 왔습니다
핸펀 산 게 인증이 안되서

결론이 어땋게 되었을까요?

개통락은 대리점 PC에 저장되어 있어서 KT에서 어떻게 해 줄 수 없다

이렇게 되었습니다 ㅎㅎㅎ
대리점 PC가 기기 인증을 저장 관리하여 BS의 폰이 거깅0 접속해서 인증을 받아야 한다고…

미친 답변 이후로 더이상 대화가 불가능하여 그냥 나왔습니다

리퍼비쉬팩토리

BS가 샤오미 폰 하나 주문했습니다.

홍미 노트 3

3만원 상당의 옵션 상품을 함께 주문했습니다. 플립케이스, 일반 케이스, 유리로 된 보호필름 2개

총 30만원 약간 넘게 나왔습니다.

G마켓 리퍼비쉬팩토리를 통해 주문했지요.

물건이 왔습니다. 10일 가까이 걸렸군요.

포장을 뜯었는데 옵션 상품이 하나도! 없습니다.

리퍼비쉬팩토리에 전화 했습니다.

BS가 주문한 옵션 상품을 품절이라 보내줄 수가 없고 그냥 다른 제품 보내줄테니 쓰라는 식으로 답변을 하네요.

“그럼 환불 신청 할께요.”

G마켓은 해외에서 배송되는 상품은 환불 신청이 되지 않았습니다.

결국 G마켓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고 3시간이 지나서 환불 신청이 되었습니다.

리퍼비쉬팩토리가 잘못한 것이 크지 않다는 걸 BS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잘못에 대한 책임이 너무 무책임합니다.

결국, 전파인증 면제를 1회 받은 BS는 앞으로 홍미 노트 3는 못사게 되었습니다.

결국, 피해는 BS가 받게 되었습니다.

누군가는, “그냥 쓰면 되자나” 라고 하실 수도 있을테지만

30만원 중에서 3만원을 포기하는 건… 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IPTime 제품 실망입니다.

BS네 회사에 IPTime 제품 2개를 구매했습니다.

NAS II와 Extender 2 입니다.

그런데 둘 다 맘에 안드는 상황입니다.

NAS II의 경우 전원 어뎁터 연결 부위가 아주 헐거워서 살짝만 건드려도 Power off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냥 Power off 가 아닙니다.
NAS에 설정한 네트워크 정보와 사용자 계정, 그룹 설정이 홀라당 날아갑니다.
설정이 모두 날아가는 것은 아닙니다.
각 디렉토리에 설정한 그룹이나 사용자권한은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이거 데이터 안전하게 보관하려고 NAS를 구매했는데 아주 불안하군요.
안전하게 보관되리라 믿고 사용하기 좀… 불안한 느낌이 팍 듭니다.
그리고…
지원되는 기능이 너무 너무 부족합니다.
NAS라는 게 Network-attached Storage의 줄임말인데…
NAS가 그 흔한 NFS나 iSCSI 조차 지원하지 않고
오로지 Windows 공유 정도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Extender 2
이 기기의 원래 기능은 미약한 무선 인터넷 신호를 받아서 다시 강하게 쏴 주는 역할입니다.
사실 BS의 회사에서 필요한 것은 AP 였습니다.
즉, 유선 인터넷을 무선으로 바꾸되 일반적인 인터넷 공유기처럼 자체적인 네트워크를 구성하지 않고
원래 네트워크에서 무선만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지요.

BS가 이런 저런 것을 알아보기 전에 회사 구매 담당자분께서 Extender 2 구매하셨습니다.
용산 거래 업체로부터 이것으로도 AP를 사용할 수 있다고 들었다고 합니다.
네…
기기 설정 페이지를 들어가면 사실 AP 모드 설정이 가능합니다.
문제는 정상 작동 안 한다는 것이죠.
AP모드를 설정해두고 사용하다보면 어느 순간부터 더이상 무선 인터넷이 안되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A/S를 택배비를 내고 보냈습니다.

IPTime 측에서는 전혀 제품에 문제가 없다.
사무실 환경이 안 좋아서 안되는 것이다.

이렇게 답변을 했습니다.
회사 구매 담당자분께서 부탁을 해서 새 제품을 받았는데 여전히 똑같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정말 회사 환경이 안 좋은가?

BS가 집에서 사용 중인 DIR-600을 가져와서 AP모드로 설정했습니다.
아주 잘 됩니다.
IPTime 안됩니다.

IPTime의 제품은 여러 쇼핑몰 사이트에서 인기 상품으로 팔리고 있습니다만…
제품을 믿고 사용하기에는 조금 역부족이 아닌가 싶습니다.

안정적인 동작을 원하신다면 IPTime 제품은 구매하지 마세요.

남양주 호평동 봉평막국수 참숯닭갈비

남양주 호평동의 맛집이라고 블로그 여기저기에 떠들어대는 가게인데
가서 먹어보면…
미역국은 라면 스프를 먹는 수준의 조미료 맛과 소금이 느껴진다
쌈으로 나오는 상추는 몇번이나 올라온 것을 준 것일까?
시들시들 축 늘어져 있는 그 식감이 마치 젖은 김을 씹는 듯 하다

그럼 서비스는???
친절이라고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느껴지지 않고
오히려 사람 기분 나쁘게 하는 수준이다

주차장에 협소하여 가게 앞에 차를 세웠다
주인이 보고 아무말 안하고 들어가기에 나도 들어갔다
주문을 하고 닭이 익어서 먹을 때까지도 아무 말이 없다가
절반 정도 먹으니 차 빼란다
먹다말고 차를 빼서 길 건너에 불법 주차를 하고 들어왔다
안 그래도 낮은 질의 음식과 불친절한 서비스에 기분이 안 좋았는데 아주 짜증을 돋우는 더러운 가게였다

물론 이 모든 것은 BS의 주관이지맘 최소한 나와 아내 두명에게는 다시 가고 싶지 않은 더러운 가게이다

한스델리 어린이대공원

Han’s Deli
Creative Deli Shop
저렴한 가격 다양한 메뉴 실속있는 즐거움 합리주의 외식문화
흰쌀밥의 비빔밥은 되고
돈가스 오므라이스도 되는데
흰밥에 돈가스가 나오는 돈가스 정식은 재료가 없어서 안되는 곳
괴산휴게소의 재료없어서 라면은 안되고 떡라면은 되는 것과 같구나

가든 파이브 스파 찜질방

지인의 결혼식에 갔다가 오는 길에 우리 세 식구가 가든 파이브 찜질방에 왔다.
근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지금 매트 하나 차지 못하고 3 명이 의자에 앉아 있다
생각보다 좁고 사람이 많고 저렴하지도 않으며 수용인원 이상으로 받아 들이는 나쁜 찜질방으로 등록한다

[일산 웨스턴돔] 폰마트 휴대폰 쇼핑몰

얼마전 아이폰4를 구매하였습니다.
구매하기 전에 기존에 쓰던 쿠키폰 해지나 번호의 변경 가능성이라던가 범퍼케이스라던가
기타 질문 사항이 있어서 찾아갔습니다.
(BS 회사가 웨스턴돔 옆에 있습니다.)
찾아가게 된 목적은 위에 적었고 그 매장을 선택한 이유는 매장 유리창에 iPhone 4 라고 엄청 크게 붙여놨기 때문이죠.

아 글쓰면서도 짜증이 나네요.

매장 직원은 아이폰4 때문에 왔다는 말을 하자마자
“아이폰4는 인터넷으로 알아보세요.”라며 퉁명스럽게 대답하고는…
사지도 않을 거면서 물어보는 사람이 많이 온다는 둥
하루에 200명은 물어보고 간다는 둥
매장에 아이폰 풀리면 그때 취급하겠다는 둥
열받는 소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회사 직원들하고 같이 갔다가 다들 기분 상하고 왔습니다.

아이폰4가 예판이 시작되면서 붙여놓은 유리창의 저 글씨를 떼어버리던가…
아이폰 신청하면서 보니 예판 수령처도 아니더구만
손님 끌어보려고 붙여 놓고 다른 거 사게 꼬시려는 건지 뭔지 모르겠으나
찾아온 손님 기분을 확 상하게 하고 짜증을 내는 아주아주 불친절한 매장입니다.


절대 가지 마세요. 이런 가게는 망해야 합니다.

네이버에서 “폰마트 웨스턴돔” 검색하면 아주 바가지 제대로 쓴 케이스도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