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 방지책 또 하나 – Max Anti-Virus

[예전 글]을 적을 때만 해도… V3 Lite 쓸만했는데…

지금은? 그냥 Windows Defender 쓰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최근에 어떤 기사를 통해서 만나게 된 사이트가 있습니다.

한국판 VirusTotal 이라고나 할까요?
사실 이런 저런 과정을 거쳐서 VirusTotal과 데이터를 공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제 VirusTotal 안 써도 되는 거?)

[malwares.com]

그리고 해당 사이트 아래에 가면 “MAX Anti-Virus” 라는 것이 보입니다.
영문 사이트에서는 “You can protect your PC with MAX Anti-Virus now.”라고…
(MAX Anti-Virus로 PC를 보호해볼래?)

가입을 하고 로그인을 하면

이런 메뉴들이 보이고 MAX Anti-Virus 를 들어가면…

동의를 한 후에 안티 바이러스 소프트웨어를 받을 수 있습니다만…
이 글을 적고 있는 macOS 에서는 받아지지 않습니다.

Windows 에서는 받아지네요…

현재는 어디에서도 개인/업무 구분해서 무료인지 유료인지 표기를 찾을 수 없습니다…만… 아무래도 회사고 먹고 살아야 하기 때문에 개인 사용자 이외는 유료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지금 설치를 진행 중인데 역시 개인용/가정용으로만 제공된다고 설치 과정의 사용권 계약에 명시되어 있네요.

이런 거 필요할까 싶은데… Demonsaw

Demonsaw 4 is an encrypted communications platform that allows you to chat, message, and transfer files without fear of data collection or surveillance from governments or corporations. Demonsaw 4 is free for individual and commercial use.

Demonsaw 4는 정부나 기업의 데이터 수집이나 감시를 두려워하지 않고 채팅, 메시지 및 파일을 전송할 수 있는 암호화된 통신 플랫폼이다. 공짜.

https://www.demonsaw.com

정말?

최신 Windows 설치를 도와줄 드라이버 백업툴

BS가 최근 아내의 J-Tab 2 에 Windows 10 을 클린설치 하면서 엄청 고생을 했는데요.
이런 툴을 썼다면 훨씬 더 쉽게 했을 거 같습니다.

[DriverBackup!]
[Double Driver]

BS 는 DriverBackup! 이 더 간편한 것 같습니다.

사용에 대한 가상의 시나리오

  1. PC 가 조립식으로 만들어 진 것이 아닌 완제품이다.
  2. 제조사가 좀 떨어져서 최신 Windows 에 대한 지원을 해 주지 않는다.
    마치 J-Tab 2 처럼!!!
  3. 최신의 Windows 는 시도해 보고 싶다!!!
  4. 현재 사용하고 있는 Windows 의 각종 디바이스 드라이버들 중에 MS 가 제공하지 않는 Third party 드라이버를 백업한다.
  5. 개인 자료를 잘 백업하고 나서 새 버전의 Windows 를 설치한다.
  6. 드라이버가 자동으로 잡히면 감사감사
  7. 안잡히는 드라이버는 하드웨어 제조사를 통해 먼저 구해본다.
  8. 이런!!! 하드웨어 제조사도 완제품 제조사 꼴이구나!!! 싶으면 먼저 백업 받았던 드라이버를 가지고 시도한다.
  9. 다행히 모든 드라이버가 잘 잡히고 동작한다.
  10. 난 행복하다!!!

AstroGrep – Windows 용 파일 내용 검색 프로그램 (grep, Find in Files 유사)

[AstroGrep]

grep 명령처럼 원하는 문자열을 가진 파일을 찾아주는 Windows 용 도구 입니다.
Visual Studio 의 Find in Files 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오랫동안 Notepad++ 을 사용하다가 최근에 Visual Studio Code 를 기본 텍스트 편집기로 변경했습니다.

이유는…

Notepad++ 에서 검정 배경에 흰색 글자로 텍스트 파일을 작성 후에 프린트를 했더니…
검정 배경은 무시되고, 흰색 글자는 유효해서 새하얀 A4 용지가 그대로 프린터에서 출력되는 말도 안되는 상황을 겪어서…

그래도 그건 참을 수 있었으나, 회사에서 XML 편집 중에 Perforce 를 통해 Resolve 를 하고 돌아오면 파일 내용이 변경된 것을 인지하지 못하여 이전 버전의 파일 내용으로 덮어 씌우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그래서 VSCode(Visual Studio Code)로 갈아 탔습니다.

Visual Studio Code 의 장점은 역시 공짜!!! 그리고 엄청난 Extension 들이 나오고 있고, 아무래도 계속 진행형이다보니 개선도 빨리 되고 하여…

그런데 이 놈은 역시 범용 Text Editor 가 아니기 때문에 이런 저런 설정이나 Extension 을 설치해야 하는 불편함은 있습니다.

그 중, 가장 불편한 점은 Find in Files 에서 파일명을 대소문자 구분을 한다는 것이죠!!!
실행하는 OS인 Windows 가 파일명의 대소문자를 구분하지 않는데, Visual Studio Code는 아무래도 Chrome 기반으로 만든 멀티 플랫폼 도구이다보니, Windows 를 제외한 나머지 OS(macOS, Linux 등)에서 대소문자를 구분하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나봅니다.

그래서 다시 찾은 것이 AstroGrep 입니다.

상당히 빠르게 검색이 되고 툴 설정을 잘 하면 VSCode 에서 File:Line:Column 형식으로 특정 위치에 캐럿이 위치하도록 열 수도 있고… 무료에 오픈소스에 좋은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