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StoreMI 2

AMD에서 다시 StoreMI를 배포하기 시작했습니다.
버전은 2.0.0

기존에는 RAID 0(Striping) 마냥 용량에는 손실이 거의 없지만 오류에 굉장히 취약하고, RAW I/O를 사용하는데 제약, 언인스톨 불가 등의 단점들이 있었는데

신규 StoreMI는 인텔의 RST와 비슷하게 RAID 1(Mirroring) 비슷하게 실제 HDD의 내용을 읽기 전용 캐싱만 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따라서 기존의 단점들이 대부분 사라졌지만 SSD 용량을 가용 공간으로 전혀 활용하지 못하는 단점이 생겼습니다.

성능은 아직 많이 사용하지 못해서 정확하지는 않지만
당연히 일반 HDD만 사용하는 것보다는 훨씬 쾌적하며
기존 StoreMI보다 크게 떨어지지 않고
PrimoCache와 비교해도 크게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여전히 2.0.0 베타라는 점에서 조금 불안합니다만…
읽기 전용 캐싱으로 바뀌어서 그래도 오류에 대한 걱정이 없어 사용할만 합니다.

https://www.amd.com/ko/technologies/store-mi

GTA Online 플레이 리뷰와 팁

에픽게임즈에서 무료로 풀 때 받아서 한동안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대작은 대작입니다.

최적화가 매우 잘 되어 있어서 설치 후 옵션 변경없이 기본 옵션으로 Radeon RX 570에서 60fps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자세히 뜯어서 보면 각진 도로와 LOD에 의한 어색함이 보이지만 탑승물의 속도가 워낙 빠르고 플레이의 몰입감이 크다보니 그런 것을 느낄 수 없이 플레이가 진행되며, 전체적인 색감이 현실의 느낌과 유사하여 정말 미국의 LA에 와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오프로드에서 온로드로 이어지는 부분에 흙이 번져 있다던가, 대낮에 스마트폰의 자동 밝기 조절이 엄청 올라간다던가 하는 작은 부분도 신경을 쓴 것이 느껴집니다.

에픽게임즈에서 무료로 배포한 GTA 5 프리미엄 에디션은 스타터팩이 포함되어 있어서 시작과 동시에 사무실, 집, 벙커, MC 클럽하우스, 사업장 등의 부동산과 헬기, 차량, 바이크 몇 개를 가지고 시작합니다. 진입 장벽이 엄청 낮아지죠. 그냥하면 임무 반복을 엄청해야 하거든요.

일단 온라인 플레이 전에 싱글 플레이로 GTA 5를 충분히 즐깁니다. 조작도 익히면서 나름 괜찮은 스토리도 즐기면서…

싱글을 즐겁게 플레이 했다면 온라인으로 넘어갑니다.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이 다른 국내 게임들 같지 않아서 원하는 얼굴 만들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온라인 플레이는 업데이트 순서대로 하나씩 풀어 나가면 됩니다.
각종 임무 플레이 하기
아파트(주차 10대) 구매
오피스 구매
스패셜 패키지 구입/판매
이동수단 매매(반입/반출)
벙커 구매
무기 연구
나이트클럽 구매
클럽하우스 구매
사업장 구매
아케이드 구매

혼자서 온라인을 플레이하는 팁

AP 피스톨, 방탄 구루마, 버자드 헬기, 오프레서 MK 2
정말 꼭 필요한 녀석들입니다. 특히 초반 플레이에서 AP 피스톨과 방탄 구루마는 혼자할 때 필수입니다.

경찰을 따돌리기 위한 터널의 위치를 숙지해 둡니다.
게임 내에서 전철이 다니는 터널이 있습니다. 그 터널로 들어가면 경찰이 쫓아오지 않습니다. 터널 내부에는 갈림길이 나오는데 거기에 주차하면 전철과 충돌하지 않습니다. 경찰이 바짝 뒤 쫓을 때 들어가면 경찰도 같이 들어올 때가 있는데 주차후 따라온 경찰만 처리하면 추가로 경찰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경찰 차량에 카메라라도 달려 있는지 따로온 경찰을 처리하고도 경찰차 앞에 있으니까 수배가 풀리지 않는 증상이…

샌드킹 XL 판매
초반에 돈 없을 때 약 1시간에 1번씩 차량을 팔아서 돈을 쉽게 벌 수 있는 방법입니다. 아파트 차고에 10대 꽉 채우고 틈틈히 하나씩 팔면 꽤 괜찮습니다. BS는 사막쪽에서 하는 게 편하더라구요.
낮시간에 사막을 돌아다니면서 기본 블랙 샌드킹 XL 차량을 찾아 탈취, 차고에 보관
임무는 “헬기의 꼬리”나 “탈출 요청”으로 해서 시간을 낮으로 고정 후
차고의 샌드킹 XL을 몰고 참고자료의 위치로 이동, 노랑/파랑 샌드킹 XL을 탈취 차고에 보관 후
NPC 차량을 탈취해서 다시가면 아까 세워둔 샌드킹 XL 때문에 노랑/파랑 샌드킹 XL이 스폰되고 탈취-보관을 반복
차고를 가득 채우면 임수 플레이 시간이 최대로 누적되므로 임무를 완료해서 보상을 획득
참고 자료
사막쪽에서: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total&no=10363319
잔쿠도에서: http://blog.naver.com/mightyjay/220655848941

스페셜 패키지 판매는 9개씩 해야 편합니다. 10개 이상이면 판매 수단이 2개 이상 나와서 혼자 할 때에는 힘들 수 있습니다.

벙커에서 연구는 그냥 보급품 구매해서 진행합니다. 따라서 벙커의 위치는 웹에서 추천하는 그런 장소가 아니여도 무관합니다. 물론 나중에 사업장으로 벙커를 이용해서 돈을 벌려면 좋은 위치가 좋겠지만, 벙커로 무기 판매할 시간에 다른 것 해도 그 돈보다 많이 벌기 때문에…

마지막 팁, 공개 세션에 홀로 남기
Sysinternals Suite: https://docs.microsoft.com/en-us/sysinternals/downloads/sysinternals-suite
Sysinternals Suite에 포함되어 있는 pssuspend/pssuspend64를 이용해서 GTA5.exe를 멈추고 10초 뒤 재개하는 방법입니다.
웹에서 검색하시면 리소스모니터를 이용하는 방법이 나오는데 매번 이렇게 하기 귀찮기 때문에 BS는 cmd 파일로 만들어서 사용했습니다.

@ECHO OFF
CD /D C:\MyData\Tools\SysinternalsSuite
pssuspend64 GTA5.exe
timeout /t 10
pssuspend64 -r GTA5.exe

Equalizer APO – Windows 용 이퀄라이저 소프트웨어

https://sourceforge.net/projects/equalizerapo/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입니다.

USB 헤드셋 볼륨이 너무 커서 볼륨을 낮출 방법을 찾다가 발견한 것입니다.
BS에겐 너무 다양한 기능들이 제공되는데…
BS는 딱 Gain 만 -10 해서 볼륨을 낮춰서 사용합니다.

APO?
Audio Processing Object의 약자로
Windows Vista에 추가된 아키텍쳐라고 합니다.

https://docs.microsoft.com/en-us/windows-hardware/drivers/audio/audio-processing-object-architecture

초간단 샤오미 microhoo 리뷰

거실에만 에어컨이 있어서 PC 사용할 때 너무 더워… 냉풍기를 보다가 샤오미 microhoo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후회하고 있습니다. 탁상용으로 나온 제품인데 소음이… PC 최대 부하 걸렸을 때에도 이정도로 큰 소음이 나지 않는데…

2002년 구매한 선풍기가 내는 소음보다 큽니다. 사지 마세요.

사용 금지 소프트웨어 – HDDTurbo

http://hummerstudio.com/hddturbo

회사 작업 PC의 느린 SATA HDD를 조금이라도 빨리 사용해보고 싶어서 설치하였으나…
사용하지 않기로 하고 그 이유를 공유합니다…

BSOD를 맞이함…
이게 가장 큰 이유인데요.
설치하면 C 드라이브가 캐싱되는 것이 기본으로 동작하는데 HDD를 사용하는 다른 드라이브로 변경을 해야 했고, 변경하고 나서 재시작했는데 BSOD가 딱!
다행히 Windows의 복원 기능으로 복원이 되었습니다만… 이래서는 불안해서 사용을 할 수 없죠…

두번째 이유!
HDDTurbo가 제공하는 기능 중 쓰기 기능이 Windows의 기본 쓰기 성능 향상 기능과 충돌
작업 관리자를 통해서 메모리 사용량을 확인해 보면
OS의 쓰기 캐싱으로 사용되는 메모리가 어플리케이션 사용 메모리로 변환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결국 캐싱을 OS가 하느냐 소프트웨어가 하느냐의 차이만 있을 뿐이죠…

결론은 BSOD를 감수하면서 사용할 소프트웨어는 아니다…

Windows 사용 중 드래그가 안될 때

어떤 이유인지 알 수 없는데 어느 순간 드래그가 안되는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딱히 이상한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도 아닌데…

Shell 을 재시작하는 방법(explorer.exe 프로세스 종료 후 실행)도 있겠지만…

간단히 시도하는 방법

파일 탐색기에서 아무 파일이나 선택한 후 F2를 눌려 이름 변경 시작하고 ESC를 눌려 취소
이러고 나면 안되던 드래그가 되는 놀라운 경험!!!

PrimoCache로 HDD의 성능을 높여보자

PrimoCache 페이지: https://www.romexsoftware.com/en-us/primo-cache/

BS가 최근에 PC를 하나 장만하면서 AMD StoreMI를 믿고 SSD를 120GB 용량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그런데…
구매 후 며칠 지나지 않아서 AMD에서 StoreMI를 포기 선언했습니다.
현재는 다운로드 뿐 아니라 사용 설명서까지 모든 것이 내려갔습니다.

Windows 10 2004 업데이트도 점차 다가오는데 스토리지 디바이스의 지원이 끝나버려서 불안한 마음에 제거를 시도하였으나 부팅용으로 만든 StoreMI tier는 제거가 불가능하고 무조건 초기화를 해야만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대안을 찾아보던 중 PrimoCache를 알게 되었습니다.

Intel의 RST나 옵테인, FuzeDrive(구 AMD StoreMI)와 비교를 한다면…

Intel의 솔루션은 캐시 용량에 제한이 있고, 옵테인은 전용 H/W와 메인보드가 필요하며, RAID로 구성을 하게 되는 점이 특징입니다.

FuzeDrive는 캐싱이 아니라서 용량을 크게 손해보지 않는 장점이 있으나, 가상의 디스크로 묶어서 사용하기 때문에 되돌리는 것이 힘들고 문제가 발생하면 모든 데이터가 손실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럼 PrimoCache는???

  • 커널 수준이 아닌 소프트웨어
  • 언제든지 캐싱 환경을 변경 가능
  • 32비트에서 4G 넘어서 사용 못하는 메모리를 활용할 수 있음
    하지만 HDD를 사용하는 PC 들은 대부분 64비트로 넘어왔기 때문에 의미 없음
  • 커널 수준이 아니기 때문에 부팅해서 소프트웨어가 실행되기 전까지의 과정은 속도 증가가 없음
    이 부분이 매우 안타까운 점

결론…

  • PC를 구매할 때 적당한 용량의 SSD를 구매해야 한다.
  • OS는 SSD에 곱게 설치한다.
  • SSD에 OS 설치 후 용량이 애매하게 남는 경우나, 사용하지 않는 서브 SSD가 있다면 HDD + PrimoCache로 조금 나은 환경을 만들 수 있다.

BS는… 이미 120GB라는 저용량 SSD를 구매한 상태기 때문에 그냥 살아보기로 했습니다. ㅠㅠ

JRE(Java Runtime Environment)가 필요할 때

자바로 만든 프로그램을 실행하는데 필요한 것!

그럼 JRE를 어떻게 설치할까…

방법1

https://www.java.com/ 을 방문해서 설치 파일을 받아 설치한다
간단한 방법이지만 자바 업데이트가 자동 실행으로 등록되는 등…
이런 것을 원하지 않는 유저… 바로 BS가 있다.

방법2

OpenJDK에 포함된 JRE를 사용한다.
OpenJDK는 https://openjdk.java.net/ 에서 압축 파일 형태로 제공된다.
이를 적당한 경로에 풀고 PATH, JAVA_HOME을 설정한다.
예를 들어 압축 파일을 C:\OpenJDK 라는 폴더에 풀었다면
JAVA_HOME은 C:\OpenJDK
PATH에는 %JAVA_HOME%\bin 을 추가한다.
참고로 bin 폴더에 java.exe 실행 파일이 있다.

끝.

Ubuntu에서 패키지 관리 간단 정리

너무 오래동안 리눅스 세계와 이별한 나머지 이런 것도 하나 기억이 안납니다.

  • 설치
    apt-get install <패키지>
  • 재설치
    apt-get –reinstall install <패키지>
  • 제거
    apt-get remove <패키지>
  • 설정 파일까지 모두 제거
    apt-get –purge remove <패키지>
  • 패키지 DB 업데이트
    apt-get update
  • 패키지 업데이트 (Windows Update 같은 거)
    apt-get upgrade
  • 의존성 고려 업데이트
    apt-get dist-upgrade
  • 패키지 검색
    apt-cache search <패키지 검색 정규식>
  • 패키지 정보
    apt-cache show <패키지>
  • 모든 패키지 리스트
    apt-cache pkgnames
  • 설치된 패키지 리스트
    apt-mark showmanual (설치를 지시한 것)
    또는
    apt-mark showauto (자동으로 설치된 것)
    또는
    dpkg -l
    또는
    dpkg –get-selections | grep install | grep -v deinstall
  • 패키지 버전 홀드 (업데이트에서 제외시키기)
    apt-mark hold <패키지> …
  • 패키지 버전 홀드 풀기 (업데이트에 다시 포함시키기)
    apt-mark unhole <패키지> …
  • 홀드된 패키지 보기
    apt-mark showhold

적어 놓고 보니… 조금 기억이 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