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간단 샤오미 microhoo 리뷰

거실에만 에어컨이 있어서 PC 사용할 때 너무 더워… 냉풍기를 보다가 샤오미 microhoo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후회하고 있습니다. 탁상용으로 나온 제품인데 소음이… PC 최대 부하 걸렸을 때에도 이정도로 큰 소음이 나지 않는데…

2002년 구매한 선풍기가 내는 소음보다 큽니다. 사지 마세요.

사용 금지 소프트웨어 – HDDTurbo

http://hummerstudio.com/hddturbo

회사 작업 PC의 느린 SATA HDD를 조금이라도 빨리 사용해보고 싶어서 설치하였으나…
사용하지 않기로 하고 그 이유를 공유합니다…

BSOD를 맞이함…
이게 가장 큰 이유인데요.
설치하면 C 드라이브가 캐싱되는 것이 기본으로 동작하는데 HDD를 사용하는 다른 드라이브로 변경을 해야 했고, 변경하고 나서 재시작했는데 BSOD가 딱!
다행히 Windows의 복원 기능으로 복원이 되었습니다만… 이래서는 불안해서 사용을 할 수 없죠…

두번째 이유!
HDDTurbo가 제공하는 기능 중 쓰기 기능이 Windows의 기본 쓰기 성능 향상 기능과 충돌
작업 관리자를 통해서 메모리 사용량을 확인해 보면
OS의 쓰기 캐싱으로 사용되는 메모리가 어플리케이션 사용 메모리로 변환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결국 캐싱을 OS가 하느냐 소프트웨어가 하느냐의 차이만 있을 뿐이죠…

결론은 BSOD를 감수하면서 사용할 소프트웨어는 아니다…

Windows 사용 중 드래그가 안될 때

어떤 이유인지 알 수 없는데 어느 순간 드래그가 안되는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딱히 이상한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도 아닌데…

Shell 을 재시작하는 방법(explorer.exe 프로세스 종료 후 실행)도 있겠지만…

간단히 시도하는 방법

파일 탐색기에서 아무 파일이나 선택한 후 F2를 눌려 이름 변경 시작하고 ESC를 눌려 취소
이러고 나면 안되던 드래그가 되는 놀라운 경험!!!

PrimoCache로 HDD의 성능을 높여보자

PrimoCache 페이지: https://www.romexsoftware.com/en-us/primo-cache/

BS가 최근에 PC를 하나 장만하면서 AMD StoreMI를 믿고 SSD를 120GB 용량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그런데…
구매 후 며칠 지나지 않아서 AMD에서 StoreMI를 포기 선언했습니다.
현재는 다운로드 뿐 아니라 사용 설명서까지 모든 것이 내려갔습니다.

Windows 10 2004 업데이트도 점차 다가오는데 스토리지 디바이스의 지원이 끝나버려서 불안한 마음에 제거를 시도하였으나 부팅용으로 만든 StoreMI tier는 제거가 불가능하고 무조건 초기화를 해야만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대안을 찾아보던 중 PrimoCache를 알게 되었습니다.

Intel의 RST나 옵테인, FuzeDrive(구 AMD StoreMI)와 비교를 한다면…

Intel의 솔루션은 캐시 용량에 제한이 있고, 옵테인은 전용 H/W와 메인보드가 필요하며, RAID로 구성을 하게 되는 점이 특징입니다.

FuzeDrive는 캐싱이 아니라서 용량을 크게 손해보지 않는 장점이 있으나, 가상의 디스크로 묶어서 사용하기 때문에 되돌리는 것이 힘들고 문제가 발생하면 모든 데이터가 손실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럼 PrimoCache는???

  • 커널 수준이 아닌 소프트웨어
  • 언제든지 캐싱 환경을 변경 가능
  • 32비트에서 4G 넘어서 사용 못하는 메모리를 활용할 수 있음
    하지만 HDD를 사용하는 PC 들은 대부분 64비트로 넘어왔기 때문에 의미 없음
  • 커널 수준이 아니기 때문에 부팅해서 소프트웨어가 실행되기 전까지의 과정은 속도 증가가 없음
    이 부분이 매우 안타까운 점

결론…

  • PC를 구매할 때 적당한 용량의 SSD를 구매해야 한다.
  • OS는 SSD에 곱게 설치한다.
  • SSD에 OS 설치 후 용량이 애매하게 남는 경우나, 사용하지 않는 서브 SSD가 있다면 HDD + PrimoCache로 조금 나은 환경을 만들 수 있다.

BS는… 이미 120GB라는 저용량 SSD를 구매한 상태기 때문에 그냥 살아보기로 했습니다. ㅠㅠ

JRE(Java Runtime Environment)가 필요할 때

자바로 만든 프로그램을 실행하는데 필요한 것!

그럼 JRE를 어떻게 설치할까…

방법1

https://www.java.com/ 을 방문해서 설치 파일을 받아 설치한다
간단한 방법이지만 자바 업데이트가 자동 실행으로 등록되는 등…
이런 것을 원하지 않는 유저… 바로 BS가 있다.

방법2

OpenJDK에 포함된 JRE를 사용한다.
OpenJDK는 https://openjdk.java.net/ 에서 압축 파일 형태로 제공된다.
이를 적당한 경로에 풀고 PATH, JAVA_HOME을 설정한다.
예를 들어 압축 파일을 C:\OpenJDK 라는 폴더에 풀었다면
JAVA_HOME은 C:\OpenJDK
PATH에는 %JAVA_HOME%\bin 을 추가한다.
참고로 bin 폴더에 java.exe 실행 파일이 있다.

끝.

Ubuntu에서 패키지 관리 간단 정리

너무 오래동안 리눅스 세계와 이별한 나머지 이런 것도 하나 기억이 안납니다.

  • 설치
    apt-get install <패키지>
  • 재설치
    apt-get –reinstall install <패키지>
  • 제거
    apt-get remove <패키지>
  • 설정 파일까지 모두 제거
    apt-get –purge remove <패키지>
  • 패키지 DB 업데이트
    apt-get update
  • 패키지 업데이트 (Windows Update 같은 거)
    apt-get upgrade
  • 의존성 고려 업데이트
    apt-get dist-upgrade
  • 패키지 검색
    apt-cache search <패키지 검색 정규식>
  • 패키지 정보
    apt-cache show <패키지>
  • 모든 패키지 리스트
    apt-cache pkgnames
  • 설치된 패키지 리스트
    apt-mark showmanual (설치를 지시한 것)
    또는
    apt-mark showauto (자동으로 설치된 것)
    또는
    dpkg -l
    또는
    dpkg –get-selections | grep install | grep -v deinstall
  • 패키지 버전 홀드 (업데이트에서 제외시키기)
    apt-mark hold <패키지> …
  • 패키지 버전 홀드 풀기 (업데이트에 다시 포함시키기)
    apt-mark unhole <패키지> …
  • 홀드된 패키지 보기
    apt-mark showhold

적어 놓고 보니… 조금 기억이 나는군요.

초중고 학생용 Office 365

대부분의 지방 교육청에서 Office 365를 계약해서 학생들과 교직원에게 제공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사실을 모르는 학부모가 꽤 있습니다.
왜냐면… 학교에서 적극적으로 안 알려주니까!

Google이나 Naver에
경기도 교육청 Office 365
와 같이 검색하면 해당 지자체의 교육청 사이트가 검색됩니다.

학생용 계정을 부모님이 가입하면되고 인증코드는 학교에 요청해서 받으면 됩니다.

그리고 Office 365에 로그인해서 PC 버전을 다운로드해서 설치하면 정품 Office 제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모두 지자체에 낸 세금으로 하는 것이니 놓치지 말고 챙겨 먹읍시다.

참고로 경기 교육청은 한컴도 사용할 수 있나봅니다.

중요!!! 최신 웹브라우저를 사용하면 국내 공공기관용 인증서가 오류로 인식될 수 있습니다. IE에서는 왠만하면 잘 됩니다.

https://cloud.goe.go.kr/

IncrediBuild Visual Studio 확장만 추출하기

BS가 다니는 회사는 개발용 네트워크가 외부와 분리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IncrediBuild 를 사용합니다.
그리고 IncrediBuild는 BS 임의로 버전업데이트를 못합니다.
그리고 오늘 Visual Studio 2019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두둥…
IncrediBuild(이하 IB)의 Visual Studio(이하 VS) 확장이 날아가 버렸습니다.
기존 버전 9.4.1의 VSIX를 수동 설치했지만 실패합니다.

IncrediBuild 사이트에서는 VSIX만 따로 받을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일단 개발용 네트워크에서 VS 설치 관리자를 통해 IncrediBuild를 설치 시도합니다.
최신 파일 다운로드 경로를 확인합니다.
9.4.4의 경우

https://www.incredibuild.com/downloads/vs/incredibuild_vs_944_3042.exe

그리고 설치합니다.
그냥 실행하면 실패합니다.
다운로드 경로에서 명령 프롬프트를 엽니다.

Incredibuild\incredibuild_vs_944_3042.exe /install /vs_integrated /INSTALLDIR=“C:\Program Files (x86)\IncrediBuild”

위에 지정한 IB 설치 경로에 가면 IncrediBuildMenu.vsix가 있습니다.
이것만 복사해두고 다시 삭제합니다.
삭제는 위 명령에서 /install 대신 /uninstall을 하면 됩니다.

이제 추출된 VSIX를 따로 설치합니다.

Good…

IncrediBuild는 VSIX만 왜 배포를 안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참으로 불편하기 그지 없는 제품입니다.

Realtek RTL8821CU Windows Driver

https://www.realtek.com/en/

여기에 들어가서 Downloads > Communications Network ICs > RTL8811CU Software 를 받아서 설치하면 사용 가능합니다.

해당 드라이버 파일을 압축 풀어서 보면 INF 파일에 8821CU가 포함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응용! 리눅스 드라이버가 필요하다면 8811CU 리눅스 드라이버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BS가 알리에서 USB로 된 WIFI + BT 동글을 구매했는데
중국 듣보잡 업체가 주는 드라이버를 설치하기 꺼름직해서
(왜냐면.. 제공되는 파일이 실행 가능한 압축 파일인데 비번으로 막아두는 등 좀 그러네요)
Realtek 사이트에서 8821CU를 검색했지만 제품은 검색되는데 다운로드가 없었습니다.

Google 검색을 통해 리눅스 드라이버는 8811CU와 호환이 되는 것을 확인하고 Realtek 사이트에서 8811CU 드라이버를 받아 내용 확인 후 설치…

잘 되네요…

MAC 드라이버는 어떻게 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