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금지 소프트웨어 – HDDTurbo

http://hummerstudio.com/hddturbo

회사 작업 PC의 느린 SATA HDD를 조금이라도 빨리 사용해보고 싶어서 설치하였으나…
사용하지 않기로 하고 그 이유를 공유합니다…

BSOD를 맞이함…
이게 가장 큰 이유인데요.
설치하면 C 드라이브가 캐싱되는 것이 기본으로 동작하는데 HDD를 사용하는 다른 드라이브로 변경을 해야 했고, 변경하고 나서 재시작했는데 BSOD가 딱!
다행히 Windows의 복원 기능으로 복원이 되었습니다만… 이래서는 불안해서 사용을 할 수 없죠…

두번째 이유!
HDDTurbo가 제공하는 기능 중 쓰기 기능이 Windows의 기본 쓰기 성능 향상 기능과 충돌
작업 관리자를 통해서 메모리 사용량을 확인해 보면
OS의 쓰기 캐싱으로 사용되는 메모리가 어플리케이션 사용 메모리로 변환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결국 캐싱을 OS가 하느냐 소프트웨어가 하느냐의 차이만 있을 뿐이죠…

결론은 BSOD를 감수하면서 사용할 소프트웨어는 아니다…

JRE(Java Runtime Environment)가 필요할 때

자바로 만든 프로그램을 실행하는데 필요한 것!

그럼 JRE를 어떻게 설치할까…

방법1

https://www.java.com/ 을 방문해서 설치 파일을 받아 설치한다
간단한 방법이지만 자바 업데이트가 자동 실행으로 등록되는 등…
이런 것을 원하지 않는 유저… 바로 BS가 있다.

방법2

OpenJDK에 포함된 JRE를 사용한다.
OpenJDK는 https://openjdk.java.net/ 에서 압축 파일 형태로 제공된다.
이를 적당한 경로에 풀고 PATH, JAVA_HOME을 설정한다.
예를 들어 압축 파일을 C:\OpenJDK 라는 폴더에 풀었다면
JAVA_HOME은 C:\OpenJDK
PATH에는 %JAVA_HOME%\bin 을 추가한다.
참고로 bin 폴더에 java.exe 실행 파일이 있다.

끝.

Ryzen + B450 + SSD + HDD + StoreMI

StoreMI는 끝났습니다.

​AMD has decided to end-of-life the current version of the StoreMI technology, and effective March 31, 2020, AMD will no longer make this technology available for download on AMD.com. End users who download the current version of the StoreMI technology prior to March 31, 2020 may continue to use it thereafter (i.e. it will not be deactivated) but AMD will no longer provide any technical or end user support. Instead, AMD will focus its internal development resources on a replacement solution with a rearchitected feature set and a planned release window of 2Q20.

AMD에서 포기했습니다. 2020년 2분기에 새로운 솔루션을 발표한다고 했으나…
5월이 다 지나가는 시점에도 “계획 중” 상태입니다.
AMD를 믿은 BS가 바보인가요?


BS가 PC를 구매하면서 제목과 같은 AMD Ryzen 기반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집에서 휴식중인 1TB의 HDD를 재활용할 수 있는 StoreMI를 제공하는 것 때문에 SSD는 달랑 120GB만 마련했지요.

인텔에서 옵테인을 내 놨는데 이건 옵테인 전용 SSD가 너무 비싸고 시스템 구축에도 제약이 많아서 패스…
가성비 좋은 Ryzen을 구매하면서 가성비 좋은 StoreMI를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AMD StoreMI 홈페이지 https://www.amd.com/ko/technologies/store-mi

사실 StoreMI는 AMD만의 고유한 솔루션은 아닙니다.
6세대 이후의 인텔 코어 CPU를 사용한다면 20 달러 정도에 솔루션을 구매해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AMD도 A320 같은 StoreMI 미지원 칩셋이라도 Ryzen CPU를 사용 중이라면 20달러로 구매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 솔루션은 FuzeDrive라는 것으로 AMD의 번들로 들어가면서 StoreMI라고 이름을 바꾼 정도 입니다.

FuzeDrive 홈페이지 https://www.enmotus.com/fuzedrive

인텔의 옵테인과 AMD의 StoreMI 모두 SSD를 사용해서 HDD의 속도를 보완하는 기술인데 차이점이 꽤 큽니다.

옵테인은
전용 SSD와 보드를 필요로 하고
원본을 HDD에 두고 SSD는 캐시로만 사용하기 때문에 가용 용량에서 손해를 보고
대신 SSD에 이상이 발생해도 원본이 그대로 살아있지만
가성비가 꽝이라서 그냥 용량 큰 SSD를 구매하고 백업을 잘 하는 것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StoreMI는
256GB(FuzeDrive 기본을 구매한다면 128GB)의 아무 SSD나 사용할 수 있고
SSD를 캐시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SSD의 용량도 가용 용량에 포함되지만
원본 디스크라는 개념이 없어서 SSD 고장나면 모든 데이터가 스스륵 사라지는 위험 부담이 있습니다.

근데 이 위험 부담이라는 것을 잘 생각해보면
SSD가 믿고 사용할만한 퀄리티의 제품을 선택하면 거의 무시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닐까 생각되고,
둘 다 HDD에 문제가 발생하면 데이터 손실이 있는 것은 동일하기 때문에
검증된 SSD + HDD + StoreMI는 쓸만한 구성이 되지만,
비싼 전용 SSD + HDD + 옵테인은 일반 PC 시장에서는 전혀 사용할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StoreMI의 성능…
StoreMI로 구글에서 검색하면 성능 벤치마크가 엄청 많이 나오는데 BS는 소중한 SSD와 HDD의 수명을 벤치마크로 줄일 생각이 없기 때문에 지금 사용하면서 체감되는 것으로 대신합니다.
만 8세가 된 노트북 + 국내 중소기업 SSD 조합보다 Ryzen 5 3600 + 샌디스크 SSD + StoreMI가 부팅은 2 ~ 3초 더 걸립니다.
하지만 눈 두 번 깜박할 새이고 일반 사용 중에는 이게 HDD인가 싶은 속도를 내기 때문에 좀 후진 SSD를 사용한다는 느낌 정도입니다.

열심히 백업하는 습관이 있는 사람이라면 저렴한 가격에 괜찮은 성능을 내는 SSD + HDD + StoreMI 나쁘지 않은 선택입니다.

LibreOffice – 무료 오피스 소프트웨어

https://ko.libreoffice.org/

BS가 집에서 MS Office 365를 쓰다가 한달에 한 번을 실행하지 않는 오피스에 돈이 아까워서 LibreOffice로 갈아탔습니다.
가끔 HWP를 보거나 수정할 일이 있어서 아내의 태블릿에는 PolarisOffice를 설치…

그런데 왜 PolarisOffice가 아닌 LibreOffice를 선택했냐면…
역시 완전한 무료라는 점이 가장 큽니다.

최근에 설치형 Office보다는 Google의 문서나 스프레드시트를 더 많이 쓰고 있었기 때문에 설치형은 최대한 가볍고 무료인 것으로 결정 했습니다.

LibreOffice는 Ubuntu를 비롯한 상당수의 리눅스 배포판의 기본 프로그램으로 이미 충분히 검증된 점도 있습니다.
그리고 오라클의 횡포로 인해 망해가는 OpenOffice보다는 나을 것이라는 생각에…

결론…
HWP 수정이 필요하면 PolarisOffice 또는 네이버
일반적인 사용은 LibreOffice
그리고 진짜로 MS Office가 필요할 때에는 온라인으로…

자기 서명(self signed) SSL 인증서 만들기

openssl req -new -newkey rsa:2048 -days 36500 -nodes -x509 -keyout bslinux.key -out bslinux.crt

req 자기 서명 인증서 만들기
-new 새로 만들기
-newkey 키도 새로 만들기
rsa:2048 RSA 알고리즘의 길이를 2048로
-days 36500 유효 기간은 36500일 (100년?)
-nodes 개인키 파일 암호화 하지 않기
-x509 X.509 표준 형식으로 만들기
-keyout bslinux.key 개인키를 bslinux.key 로 저장
-out bslinux.crt 인증서를 bslinux.crt 로 저장

추가 옵션 하나… 인증서의 subject 설정
-subj ‘/C=KR/ST=Seoul/CN=www.example.com’


이거 너무 귀찮고 뭔소린지 모르겠고 난 자가 인증 SSL이 필요하다고 하시는 분은

http://www.selfsignedcertificate.com/

워드프레스(WordPress) 소개

블로그 서비스 중 하나이다. 설치형과 서비스형으로 나눌 수 있다.

서비스형

https://wordpress.com/

무료 버전

네이버 블로그와 같이 아파트형 서비스이다.
xxx.wordpress.com 과 같은 도메인을 사용한다.
유저 커뮤니티를 통해 유저끼리 문제 해결을 해야 한다.
3GB의 저장 공간을 제공한다.
WordPress.com 에서 광고를 표시하게 된다.

개인용 최저가 버전

월 $4(그러나 년단위 결제….)
개인 도메인을 사용할 수 있다.
이메일, 채팅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6GB의 저장 공간을 제공한다.
광고가 제거된다.

설치형

https://wordpress.org/

설치형 블로그 소프트웨어 중에서 현재까지 활발하게 개발되고 유지보수 되는 것은 이것 뿐이라고 생각된다.
물로 [XE] 가 있기는 하지만… XE는 블로그를 위한 소프트웨어는 아니다.
블로그로 사용할 수 있다… 정도…

WordPress 플러그인 소개

Category Order and Taxonomy Terms Order
WordPress를 기본으로만 사용하면 카테고리 순서를 변경하는 것이 없다.
카테고리를 사용한다면 필수 플러그인이라 할 수 있다.

Duplicator
설치형이라면 반드시 사용하게 되는 플러그인이다.
블로그의 내용을 백업하고 복원할 수 있다.
능력만 있다면 블로그 내용을 다른 블로그로 이전하는 importer 도 만들 수 있다.

SyntaxHighlighter
프로그래머의 블로그라면 이 또한 필수 플러그인이라 할 수 있다.
블로그 포스트에 코드를 삽입할 때, 문법 강조를 사용할 수 있다.

TTXML Importer
텍스트큐브 기반의 블로그 백업 파일로부터 포스팅 자료를 가져오는데 사용한다.
https://github.com/channy/ttxml-importer
[포스팅 시점 최신 버전 다운로드: ttxml-importer-master]

웹 호스팅

간략 소개

웹 호스팅은 누군가가 만들어 둔 웹서버를 사용하는 것으로…
주택으로 본다면 하나의 건물에 여러 가구가 거주하는 “임대 아파트”와 같다.

서버를 관리하는 비용이 없이 간단하게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웹서버만 필요한 경우라면 VPS나 자체 서버를 구축하지 않고 웹호스팅을 이용하는 것이 저렴하고 편리하다.

서버의 사양이 점점 높아져서 웹호스팅만 하는 경우라면, 하나의 서버에 상당히 많은 웹페이지를 넣을 수 있게 되어
과거의 웹호스팅에 비하면 굉장히 저렴한 제품이 많이 나왔다.

크게 Windows와 Linux 웹호스팅으로 구분되고, 가끔 Java 웹호스팅도 있긴 하다.
Windows 웹호스팅은 당연히 IIS와 함께 ASP를 기반으로 하고
Linux 웹호스팅은 대부분 Apache + PHP + MySQL(또는 MariaDB)를 제공한다.

또한 관리를 위한 SSH 접근을 허용하며, 대부분 FTP와 웹기반 DB 관리자도 지원한다.

웹호스팅 서비스 선택시 주의 사항

SSL 지원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법령에 따라 회원 가입을 받는 사이트는 SSL을 사용해야 하는데, 업체마다 해당 내용이 매우 다르다.
지원을 아예 안하는 업체도 있고, 비싸게 팔아먹는 회사들이 대부분이고, 직접 발급받은 SSL 인증서를 사용할 수 있는 업체는 소수이다.
직접 발급 받은 인증서를 사용하지 못하면, 호스팅 업체가 부르는 가격대로 비싸게 SSL 인증서를 구입해야 하는데…
개인이 사용하기에는 너무 비싸게 받는다.

일 트래픽 제한이 충분한지 확인한다. 그리고 트래픽 제한에 걸리면 임시로 N회 풀어주는 것도 있는지 잘 확인한다.
트래픽 제한에 따라 초기 웹서비스를 세팅하기 위한 파일 업로드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서브도메인 지원 여부도 잘 따져 본다. 상당 수의 웹호스팅 업체가 서브 도메인을 지원하지 않거나, 자사의 도메인 서비스 이용시에만 가능하게 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점에서는 외국 웹호스팅이 나을 수도 있다. 미국 웹호스팅 업체들은 이런 것 가지고 치사하게 장사하지 않는 업체가 많다.

웹호스팅 관련 사이트들

[iwinv]
하루 10원 용량 10G 트래픽 무제한… SSL 미지원…
하루 20원 용량 10G 트래픽도 10G… Let’s Encript SSL 지원

[코리아호스팅]
최저 사양으로 월 333원, 용량 500M, 트래픽 약 15G, 아주 기본적인 서비스, SSL 부가 서비스 지원

[80포트]
적당한 용량까지는 제한 없이 허용한다 하고, 최저가 기준 일 1G 트래픽
SSL 설정은 inames.co.kr 을 통해서 해야 한다.
지속적인 건전한? 운영을 한다면 무료 호스팅을 받을 수도 있다.

[bluehost]
미국 업체로 월 $3 정도에 50G 트래픽 무제한, Free SSL, 서브 도메인 지원, 이메일 계정 5개, 이메일 계정당 100MB 등!
같은 가격의 국내 서비스와 비교하면 좋은 편이다.
그리고 서버가 한국이 아니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