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터치 패드의 드라이버 진단 단축키 방지

대부분의 노트북에 붙어있는 터치패드 Synaptics
이 놈의 특허권 기간이 아직 남아서 다른 대안이 없는데
터치패드가 먹어버리는 단축키가 있다.

Alt + Shift + L

이걸 누르면 “TouchPad Driver Diagnostics” 팝업이 뜬다.
이 단축키를 먹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경로: HKLM/SYSTEM/CurrentControlSet/Services/SynTP/Parameters/Debug
이름: DumpKernel
타입: DWORD
값: 0

위와 같이 Registry 에 입력하고 Windows 리붓하면 된다.

특허도 좋은데 이런 횡포?는 좀 안하면 좋겠다.

프린터 드라이버 삭제

사용하지 않는 프린터 드라이버가 누적될 수 있다.
예를 들면 노트북을 집 프린터를 사용하다, 카페에서 잠깐 다른 프린터를 사용하다, 도서관에서 다시 다른 프린터를 사용한다거나…

근데 불필요하게 설치된 프린터 드라이버를 찾아서 지우는 도구가 잘 보이지 않는다.

  1. 관리자 권한의 명령프롬프트를 실행
  2. printui /s
  3. 드라이버 탭에서 원하는 작업 수행

탐색기에서 파일 경로 복사

은근히 이걸 잘 모르는 사용자가 많다.
Windows Explorer(탐색기)에서 파일이나 폴더를 우클릭하면 다양한 메뉴를 볼 수 있는데, 그냥 우클릭한 경우와 Shift를 누르고 우클릭한 경우 출력되는 메뉴의 내용이 다르다.

Shift 우클릭을 한 경우 추가로 나오는 대표적인 메뉴가 “경로로 복사” 이다.

예를 들어 D:\Downloads 를 우클릭하여 경로로 복사를 하면, 클립보드에 “D:\Downloads” 라는 문자열이 복사된다.

이걸 사용하지 않고 동일한 작업을 하려면 속성을 열어서 경로와 파일명을 각각 다시 복사해야 하는데, 속성은 또다른 기능을 수행하므로 불편하다.

매일 쓰는 컴퓨터와 OS의 기능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업무의 효율을 높이고 본인도 편하게 작업할 수 있음을 꼭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