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든 파이브 스파 찜질방

지인의 결혼식에 갔다가 오는 길에 우리 세 식구가 가든 파이브 찜질방에 왔다.
근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지금 매트 하나 차지 못하고 3 명이 의자에 앉아 있다
생각보다 좁고 사람이 많고 저렴하지도 않으며 수용인원 이상으로 받아 들이는 나쁜 찜질방으로 등록한다

[일산 웨스턴돔] 폰마트 휴대폰 쇼핑몰

얼마전 아이폰4를 구매하였습니다.
구매하기 전에 기존에 쓰던 쿠키폰 해지나 번호의 변경 가능성이라던가 범퍼케이스라던가
기타 질문 사항이 있어서 찾아갔습니다.
(BS 회사가 웨스턴돔 옆에 있습니다.)
찾아가게 된 목적은 위에 적었고 그 매장을 선택한 이유는 매장 유리창에 iPhone 4 라고 엄청 크게 붙여놨기 때문이죠.

아 글쓰면서도 짜증이 나네요.

매장 직원은 아이폰4 때문에 왔다는 말을 하자마자
“아이폰4는 인터넷으로 알아보세요.”라며 퉁명스럽게 대답하고는…
사지도 않을 거면서 물어보는 사람이 많이 온다는 둥
하루에 200명은 물어보고 간다는 둥
매장에 아이폰 풀리면 그때 취급하겠다는 둥
열받는 소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회사 직원들하고 같이 갔다가 다들 기분 상하고 왔습니다.

아이폰4가 예판이 시작되면서 붙여놓은 유리창의 저 글씨를 떼어버리던가…
아이폰 신청하면서 보니 예판 수령처도 아니더구만
손님 끌어보려고 붙여 놓고 다른 거 사게 꼬시려는 건지 뭔지 모르겠으나
찾아온 손님 기분을 확 상하게 하고 짜증을 내는 아주아주 불친절한 매장입니다.


절대 가지 마세요. 이런 가게는 망해야 합니다.

네이버에서 “폰마트 웨스턴돔” 검색하면 아주 바가지 제대로 쓴 케이스도 있네요.

[휴게소] 괴산 휴게소

괴산 휴게소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아내와 함께 휴게소에 내려서 라면을 먹으러 갔습니다.
라면, 라면 정식, 떡라면 등이 있었습니다.
그냥 라면은 2,500원이었고 라면 메뉴중 가장 저렴했지요.
그냥 간식 겸 출출해서 먹는 거라 그냥 라면을 주문하였습니다.
안된다고 합니다.
라면 정식과 떡라면만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왜 그냥 라면은 안됩니까? 물었습니다.

헉! 재료가 없어서 안된다고 합니다.

재료가 없어서…. 재료가 없어서…!!!?!?!?!?!!!

재료가 없어서 떡라면하고 라면 정식은 되지만 그냥 라면은 안된다고!!!

어이가 없어서 더 긴말 안하고 충주 휴게소가서 라면 먹었습니다.

돈 조금 더 벌어보려고 그냥 라면 안 파는 거면서 재료가 없다는 핑계를 대다니…
참으로 뻔뻔스럽습니다.

[용산 전자상가] 공간정보

다나와 커뮤니티 isamu 님의 글

얼마전 친구의 부탁으로 컴터 견적을 뽑고 최저가 검색을 하던중 공간정보가 눈에 띄여
 
주문을 했습니다. http://spaceinf.co.kr/main/
 
요즘은 다나와 업체들도 당일 배송은 거의 기본이라 신경안쓰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하루.이틀.삼일이 지나도 어째 감감 무소식이 더군요.흠흠
 
이상은 공간정보 업체와 전화통화한 내용입니다.(스크롤이 좀 기네요..^^;)
 
갑갑한 마음에 업체에 전화 ~
 
나: 주문한지 며칠이 지났는데 아직도 배송이 안되고 있네요. 언제 배송하는겁니까?
 
직원: 고객님이 주문하신 시퓨가 재고가 떨어져서 오늘 저녁이나 내일 발송되실겁니다.
 
나 : 빠른 배송 부탁드립니다.
 
………..
 
다시 이틀을 기다렸는데 함흥차사..
 
전화를 또 걸었습니다.
 
나: 아니 주문한지 며칠이 지났는데 아직도 물건을 안보내면 어떻게 합니까?!!
 
직원: 잠시만요. 조회해보겠습니다. 잠시후.. 제가 고객님 핸폰에 송장번호 보내드릴께요.
 
나: 빨리 좀 처리해주세요.
 
………
 
전화를 끊고 기다려도 송장번호 안옴.. 역시나 다음날도 물건 안옴.. ㅜ.ㅡ
 
친구는 컴터 언제오냐고 보채고 저도 슬슬 한계점에 도달할 지경이라
 
담날 전화했습니다.
 
나 : 지금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계속 차일피일 미루면서 어떻게 하자는 겁니까?물건 안보내요?
 
직원: 고객님 죄송합니다. 잠시만요 조회해 보겠습니다. 잠시후 .. 어?고객님 배송 정보가
        검색이 안되네요.흠흠
 
나: 아니 주문한지 며칠이 지나고 계속 전화했는데 이제와서 검색안되면 어쩌자는거여요!
     아놔 미치겠네..
 
직원: 다행히 주문 내역이 있으니 내일 까지 꼭 보내드릴게요.
 
나 :빨리 좀 보내주세요.
 
……….
 
주말을 넘기고 담주 월요일에도 역시나 물건이 안오고 이제는 업체도 전화 끊고 잠수타길래
이제는 포기하고 다행히도 보증거래를 이용한 터라 보증보험에 전화해서 환불요청했더니
그리도 전화 안받던 공간정보에서 전화가 오더군요.계좌번호 불러달라고.. -_-+
 
문자로 계좌번호 보내주고 담날 아침까지 환불소식이 없길래
다시 보증보험 전화해서 환불독촉했더니 한시간정도 지나서 간신히 환불받았습니다.
 
제가 다나와 근 십년간 이용하면서 이런 막장사이트 진짜 처음보내요.휴..
결국 이틀이면 끝날일을 십여일간을 속끓이며 고생한 것 생각하니 참을 수 없는 분노가 차오릅니다. 혹시라도 물건구입하실분들 진짜 공간정보는 피해가세요.

[용산 전자상가] 아이코드몰

다나와 커뮤니티 max9572 님의 글
6월 28일 월요일 CPU를 주문했습니다.
다음날 아이코드몰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죄송하지만 제품이 수입이 안되서 목요일쯤 발송될거 같습니다”하더군요.
여기까진 괜찮았습니다.
어차피 토요일까지만 받으면 되는 물건이라서 그렇게 하세요 했지요..
그런데 목요일날 또 전화가 와서는 월요일날 제품이 들어온다네요;;;
살짝 짜증이 났지만 또 기다렸습니다.
월요일(7월 5일)엔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발송되냐고 물어볼려구요..
발송한다고 하더군요…하루이틀 걸린다고 합디다..
솔직히 요즘 택배 도서지역아니면 하루면 옵니다.
그래서 화요일(7월6일)은 다른일이 바빠서 참고 수요일(7월7일)은 짜증나서 전화를 했죠
송장번호라도 불러달라고 했더니
직원인지 사장인지 하는사람이 하는말이
“발송은 월요일날 했는데 택배사에 전화를 하니 조회중이라고 해서 기다리고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어느택배회사냐? 택배조회가 그렇게 어려운 회사가 요즘 어디있냐”화를 내면서 따져 물었죠.
그랬더니 지가 화를 내면서 “내가 뭘 잘못했냐? 배송이 늦는걸 왜 우리한테 그러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바쁜데 실랑이 하기도 싫고 해서 환불해달라고 하니 선뜻 계좌번호를 불러달라는 겁니다.
그때서야 아차 싶었습니다!! 이사람들 물건 배송도 안했단 거죠…
물건 배송한 판매자가 소비자가 환불해달란다고 바로 환불해주나요? 그럴수 있을까요?
저같으면 택배회사를 갈궈서라도 알아냅니다.
그런데 이 회사는 제가 환불하기를 기다렸다는듯이 환불을 해주더군요…
CPU하나 사는데 아니지…인터넷뱅킹 송금수수료 500원 떼이는데 열흘이 걸렸군요…
괜히 참았어..괜히 참았어…
저 사실 인터넷 게시판같은 곳에 글 남기는 굉장히 싫어하고 귀찮아 하는 사람입니다.
환불받고 다시 전화 걸어서 쌍욕해가며 싸울수도 있었습니다.
일이 바빠서 안했습니다. 대신 이글을 남깁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용산 전자상가] 피씨플랜

주문하고 방문 수령하기로 했음에도 불구하고 재고 파악을 하지 않고 있다가 수령하러 가니 물건 없다고 하는

무책임한 업체입니다.
방문시간까지 명시를 했고 주문 확인을 했는데도 재고 파악을 안하고 사람 미치게 만드네요.
진작에 파악했으면 취소하고 다른 업체나 다른 제품을 주문했을텐데 말이죠.
결국 그 업체에서 다른 제품을 최저가보다 무려 10%나 더 비싸게 구입하게 되었는데 1원도 가격을 깍아주지 않네요.
재고 없는 물품을 재고 있다고 하고 실제 주문이 들어갔는데도 확인 조차 미리 안하는 무개념 업체입니다.

[음식점] 삼김 구로디지털역점

다른 곳은 모르겠으나 강남역 근처의 삼김과 비교하면 브랜드만 같고 완전히 다른 음식점입니다.

계란말이 강남버전은 계란 약 7개를 가지고 만들어 푸짐하게 나오는데
같은 가격의 구로버전은 그냥 집에서 만들어 먹는 계란 3개 정도의 맛도 크기도 허접한 것이 나옵니다.
맛있는 묵은지 듬뿍 나오는 강남과 달리 그냥 생 공장 김치 나오구요.
아주 실망적인 모습입니다.
시간이 좀 흘러 바뀌었을지도 모르지만… BS는 다시는 가지 않을 가게로 등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