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왜이리 노트북이 사고 싶은지

BS가 아내의 컴퓨터에 기생(?)한지 1년이 좀 안된 거 같은데요…
슬슬 BS만의 PC가 다시 갖고 싶어지나 봅니다.
아… 요새 왜 이리 새 PC가 갖고 싶은지…

그런데…
그냥 BS의 생각에는 생산하기 쉬운 것으로 본다면
데스크탑 PC > 미니 PC > 노트북
이렇게 될 거 같은데요… 작게 만들수록 난이도가 높아질 거 같아서…
막상 가격비교 사이트나 쇼핑몰을 찾다보면
미니 PC > 노트북 >= 데스크탑 PC
이런 가격으로 나옵니다…
왜 디스플레이도 없고 키보드도 없고 마우스를 대체하는 포인팅 장치도 없는 미니 PC가 가장 비싼건지 모르겠네요.

2012년에 구매한 노트북을 아직 사용하는데(아가들 마크/로블록스 게임용으로…)
노트북이 고장 없이 정말 오래오래 사용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데스크탑은 모두 고장나서 교체를 했지만 노트북은 지금 3개째인데 고장나서 바꾼 적은 한번도 없거든요…

아… 노트북 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