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행방 – 히가시노 게이고

S7 으로 읽은 3번째 eBook

1, 2가 모두 자기계발서에 가까운 반면에 소설이 올라와서 잼나게 읽었습니다.

성과 이름을 따로 부르는 일본의 문화를 이용해서 동일 인물은 다른 명칭으로 부르고
처음에 다른 인물인 줄 알았다가 같은 인물이 되고…

어떻게 보면… 막장 드라마 같은 이야기

마지막 결말이 그닥 맘에 들지는 않지만… 읽는 동안에는 아주 재밌게 읽은 것 같습니다.

하… 이런 일이 주변에서 일어난다면…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멘탈이 멀쩡하지 않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