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웨스턴돔] 폰마트 휴대폰 쇼핑몰

얼마전 아이폰4를 구매하였습니다.
구매하기 전에 기존에 쓰던 쿠키폰 해지나 번호의 변경 가능성이라던가 범퍼케이스라던가
기타 질문 사항이 있어서 찾아갔습니다.
(BS 회사가 웨스턴돔 옆에 있습니다.)
찾아가게 된 목적은 위에 적었고 그 매장을 선택한 이유는 매장 유리창에 iPhone 4 라고 엄청 크게 붙여놨기 때문이죠.

아 글쓰면서도 짜증이 나네요.

매장 직원은 아이폰4 때문에 왔다는 말을 하자마자
“아이폰4는 인터넷으로 알아보세요.”라며 퉁명스럽게 대답하고는…
사지도 않을 거면서 물어보는 사람이 많이 온다는 둥
하루에 200명은 물어보고 간다는 둥
매장에 아이폰 풀리면 그때 취급하겠다는 둥
열받는 소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회사 직원들하고 같이 갔다가 다들 기분 상하고 왔습니다.

아이폰4가 예판이 시작되면서 붙여놓은 유리창의 저 글씨를 떼어버리던가…
아이폰 신청하면서 보니 예판 수령처도 아니더구만
손님 끌어보려고 붙여 놓고 다른 거 사게 꼬시려는 건지 뭔지 모르겠으나
찾아온 손님 기분을 확 상하게 하고 짜증을 내는 아주아주 불친절한 매장입니다.


절대 가지 마세요. 이런 가게는 망해야 합니다.

네이버에서 “폰마트 웨스턴돔” 검색하면 아주 바가지 제대로 쓴 케이스도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