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tek RTL8821CU Windows Driver

https://www.realtek.com/en/

여기에 들어가서 Downloads > Communications Network ICs > RTL8811CU Software 를 받아서 설치하면 사용 가능합니다.

해당 드라이버 파일을 압축 풀어서 보면 INF 파일에 8821CU가 포함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응용! 리눅스 드라이버가 필요하다면 8811CU 리눅스 드라이버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BS가 알리에서 USB로 된 WIFI + BT 동글을 구매했는데
중국 듣보잡 업체가 주는 드라이버를 설치하기 꺼름직해서
(왜냐면.. 제공되는 파일이 실행 가능한 압축 파일인데 비번으로 막아두는 등 좀 그러네요)
Realtek 사이트에서 8821CU를 검색했지만 제품은 검색되는데 다운로드가 없었습니다.

Google 검색을 통해 리눅스 드라이버는 8811CU와 호환이 되는 것을 확인하고 Realtek 사이트에서 8811CU 드라이버를 받아 내용 확인 후 설치…

잘 되네요…

MAC 드라이버는 어떻게 할지 모르겠네요.

원격 데스크톱 RDP 파일 설정

https://docs.microsoft.com/ko-kr/windows-server/remote/remote-desktop-services/clients/rdp-files

아무 내용 없이 링크만 하려니 좀 죄송한 감이 있어서

4K에서 원격 컴퓨터 접속 시 로컬 PC의 해상도에 맞춰서 원격 PC의 해상도를 결정하기 때문에 네트워크 사용량이 꽤 높아지는데
네트워크 대역폭 때문에 제대로 사용이 안된다면

  1. 그냥 느리게 참고 쓴다
  2. 로컬 PC의 해상도를 FHD로 낮추어 쓴다
  3. 원격 PC의 해상도를 FHD로 고정하여 쓴다

이런 방법들이 있을텐데요. 1번은 뭐… 느리게 참으려면 그냥 쓰면 될 거고
2번은 로컬 PC의 다른 것들이 뭉게져서 패스
3번을 알아보겠습니다.

  1. screen mode id:i:1
    창모드로 시작(추후에 전체화면 하면 되니까…)
  2. smart sizing:i:1
    창 크기에 맞게 줌인 줌아웃 한다
  3. desktopheight:i:1080
  4. desktopwidth:i:1920

이렇게 한 뒤 접속해서 창모드로 뜬 클라이언트를 전체 화면으로 바꾸면
원격 해상도를 FHD로 하여 로컬 해상도 4K에 맞게 확대해서 보여줍니다.
응용하면 줌아웃도 가능함

단, 가독성을 최대한 살릴려면 3, 4번에서 지정하는 해상도의 비율과 로컬 PC 해상도의 비율은 맞춰야 합니다.

SK 브로드밴드는 정말 아닌 것 같다

이 포스트의 마지막 업데이트…
BS 그냥 포기하고 약정까지 쓰기로 했습니다.
장애 대응으로 오신 A/S 기사님께서 너무 너무 너무 친절하셔서 그 분 때문에 그냥 좀 참아보려고 합니다.

BS가 집에서 사용하는 인터넷은 SK 광랜을 사용 중입니다.
100 Mbps 상품이죠.

그런데 말입니다.

이게 심심하면 10 Mbps가 안되는 속도로 떨어집니다.
처음에는 무선 공유기가 고장인가?
PC의 무선랜 고장인가?
이런 생각도 했습니다만

M/B의 유선 랜으로 연결해서 테스트를 했는데도 10Mbps도 안나옵니다.
허허…
신기한 것은 다운로드는 10Mbps도 안나오는 유선랜이 업로드는 90Mbps가 나옵니다…
이거 뭐지? 나보고 불법 자료라도 업로드 하라는 건가?
허허…

첨부한 이미지는 기사가 오면 보여주려고 잠깐 찍어둔 것입니다. 대박?
속도 테스트는 powered by NETFLIX 속도 테스트 사이트 입니다.
https://fast.com

노트북 + 유선랜 + 한밤중 + 갤럭시S7 후면 카메라
오늘의 상황 하하하하하 쓰레기라서 SK인가?
2020년 3월 14일 01:33 상황… 이건 쓰레기라고밖에 할 수 없다
주말 늦잠 자고 일어났으나 상황은 동일

Ryzen + B450 + SSD + HDD + StoreMI

StoreMI는 끝났습니다.

​AMD has decided to end-of-life the current version of the StoreMI technology, and effective March 31, 2020, AMD will no longer make this technology available for download on AMD.com. End users who download the current version of the StoreMI technology prior to March 31, 2020 may continue to use it thereafter (i.e. it will not be deactivated) but AMD will no longer provide any technical or end user support. Instead, AMD will focus its internal development resources on a replacement solution with a rearchitected feature set and a planned release window of 2Q20.

AMD에서 포기했습니다. 2020년 2분기에 새로운 솔루션을 발표한다고 했으나…
5월이 다 지나가는 시점에도 “계획 중” 상태입니다.
AMD를 믿은 BS가 바보인가요?


BS가 PC를 구매하면서 제목과 같은 AMD Ryzen 기반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집에서 휴식중인 1TB의 HDD를 재활용할 수 있는 StoreMI를 제공하는 것 때문에 SSD는 달랑 120GB만 마련했지요.

인텔에서 옵테인을 내 놨는데 이건 옵테인 전용 SSD가 너무 비싸고 시스템 구축에도 제약이 많아서 패스…
가성비 좋은 Ryzen을 구매하면서 가성비 좋은 StoreMI를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AMD StoreMI 홈페이지 https://www.amd.com/ko/technologies/store-mi

사실 StoreMI는 AMD만의 고유한 솔루션은 아닙니다.
6세대 이후의 인텔 코어 CPU를 사용한다면 20 달러 정도에 솔루션을 구매해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AMD도 A320 같은 StoreMI 미지원 칩셋이라도 Ryzen CPU를 사용 중이라면 20달러로 구매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 솔루션은 FuzeDrive라는 것으로 AMD의 번들로 들어가면서 StoreMI라고 이름을 바꾼 정도 입니다.

FuzeDrive 홈페이지 https://www.enmotus.com/fuzedrive

인텔의 옵테인과 AMD의 StoreMI 모두 SSD를 사용해서 HDD의 속도를 보완하는 기술인데 차이점이 꽤 큽니다.

옵테인은
전용 SSD와 보드를 필요로 하고
원본을 HDD에 두고 SSD는 캐시로만 사용하기 때문에 가용 용량에서 손해를 보고
대신 SSD에 이상이 발생해도 원본이 그대로 살아있지만
가성비가 꽝이라서 그냥 용량 큰 SSD를 구매하고 백업을 잘 하는 것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StoreMI는
256GB(FuzeDrive 기본을 구매한다면 128GB)의 아무 SSD나 사용할 수 있고
SSD를 캐시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SSD의 용량도 가용 용량에 포함되지만
원본 디스크라는 개념이 없어서 SSD 고장나면 모든 데이터가 스스륵 사라지는 위험 부담이 있습니다.

근데 이 위험 부담이라는 것을 잘 생각해보면
SSD가 믿고 사용할만한 퀄리티의 제품을 선택하면 거의 무시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닐까 생각되고,
둘 다 HDD에 문제가 발생하면 데이터 손실이 있는 것은 동일하기 때문에
검증된 SSD + HDD + StoreMI는 쓸만한 구성이 되지만,
비싼 전용 SSD + HDD + 옵테인은 일반 PC 시장에서는 전혀 사용할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StoreMI의 성능…
StoreMI로 구글에서 검색하면 성능 벤치마크가 엄청 많이 나오는데 BS는 소중한 SSD와 HDD의 수명을 벤치마크로 줄일 생각이 없기 때문에 지금 사용하면서 체감되는 것으로 대신합니다.
만 8세가 된 노트북 + 국내 중소기업 SSD 조합보다 Ryzen 5 3600 + 샌디스크 SSD + StoreMI가 부팅은 2 ~ 3초 더 걸립니다.
하지만 눈 두 번 깜박할 새이고 일반 사용 중에는 이게 HDD인가 싶은 속도를 내기 때문에 좀 후진 SSD를 사용한다는 느낌 정도입니다.

열심히 백업하는 습관이 있는 사람이라면 저렴한 가격에 괜찮은 성능을 내는 SSD + HDD + StoreMI 나쁘지 않은 선택입니다.

BS가 컴퓨터를 새로 구매했습니다.

BS의 노트북이 만8세가 지나면서 시대에 조금씩 버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BS가 처음 한성 노트북 G45를 구매할 때에만 해도 최신 게임도 거뜬한 노트북이라고 광고하던 PC였지만
시간이 지나다보니 이제는 최신 게임은 커녕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를 사용하는데 타이핑에 렉이 걸릴 정도로 느려졌습니다.
한글자 누르고 입력되면 다음 글자를 눌려야 하는 정도로…
이제 바꿀 때가 되었다고 생각하여 노트북을 열심히 서치했지만 결론은 너무 비싸다…
이게 사람 욕심이라는 게 있어서 지금 사는데 되도록 최신 사양을 사고 싶은데 중고는 사기꾼만 넘치고 새 거를 사자니 가격이 140만원 정도는 필요했습니다.

그러던 중 지인으로부터 나름 괜찮은 상태의 모니터를 얻게 되었고
그래서 데스크탑 PC로 방향을 전환하였습니다.

Ryzen 5 3600 6 cores 12 threads
RAM 16G x 2 = 32G
SSD 120G
Radeon RX 570
PSU 600W

간만에 데탑을 사용하는데 은근한 소음이 상당히 거슬리네요.
케이스를 저렴하고 LED 많이 없는 걸로 골라달라고 해서 업체가 추천한 케이스를 썼는데 이게 내부에서 발생한 소음을 케이스가 울림통 역할을 하면서 오히려 크게 만들고 있습니다.
PC 케이스는 구멍 숭숭 뚫리고 펜 겁나 많은 걸로 해야 된다는 것을 이제야 깨달았네요…
그래도 노트북에 비해 굉장히 쾌적해진 컴퓨팅 환경에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정말 짜증나네요

중고나라 앱을 통해서 노트북 중고를 사려고 했는데…
저렴하다 싶으면 다 사기네요…
이거 사기가 많아도 너무 많네요…

1주일동안 시도한 거래 7건 모두가 사기였습니다.
카톡 친구를 요청하고 가짜 안전거래 사이트나 가짜 네이버를 알려주는 판매자만 계속 만나고 있습니다.
물론 BS가 굉장히 저렴한 매물만 시도하고 있는 것도 원인이겠지만요…

거래를 할 때에는 반드시 웹브라우저 주소 앞에 나오는 안전한 사이트 여부를 확인하시고
도메인 주소와 인증서가 동일한지 확인하고 거래하세요.

안전한 사이트를 구분하지 못하시는 분은 그냥 웹을 통한 중고거래를 하지 마세요.

웹페이지에 포함되어 있는 동영상 받기

이런 방법도 있구나 싶어서 적어봅니다.

ActiveX나 Flash가 아닌 HTML5 만으로 구성된 웹페이지에 동영상이 재생되는데

이걸 다운로드 받고 싶으나 다운로드 버튼이 안 보일 때

웹 브라우저의 개발자도구를 열어서

어떤 것이 네트워크 트래픽을 발생시키는지 확인하면

역시 동영상 다운로드가 1등일텐데

그 녀석을 우클릭해서 새로운 탭에 열면

기본 플레이어가 해당 동영상을 재생하게 됩니다.

이때부터는 그냥 기본 플레이어를 우클릭해서 저장하기를 누르면 끝!

단, 다운로드 속도가 동영상 런타임만큼 소요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글로만 이해가 안된다면 아래 블로그 참고

https://m-nes.tistory.com/186

요새 왜이리 노트북이 사고 싶은지

BS가 아내의 컴퓨터에 기생(?)한지 1년이 좀 안된 거 같은데요…
슬슬 BS만의 PC가 다시 갖고 싶어지나 봅니다.
아… 요새 왜 이리 새 PC가 갖고 싶은지…

그런데…
그냥 BS의 생각에는 생산하기 쉬운 것으로 본다면
데스크탑 PC > 미니 PC > 노트북
이렇게 될 거 같은데요… 작게 만들수록 난이도가 높아질 거 같아서…
막상 가격비교 사이트나 쇼핑몰을 찾다보면
미니 PC > 노트북 >= 데스크탑 PC
이런 가격으로 나옵니다…
왜 디스플레이도 없고 키보드도 없고 마우스를 대체하는 포인팅 장치도 없는 미니 PC가 가장 비싼건지 모르겠네요.

2012년에 구매한 노트북을 아직 사용하는데(아가들 마크/로블록스 게임용으로…)
노트북이 고장 없이 정말 오래오래 사용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데스크탑은 모두 고장나서 교체를 했지만 노트북은 지금 3개째인데 고장나서 바꾼 적은 한번도 없거든요…

아… 노트북 사고 싶다…

Visual Studio 2017 이후에서 C++ 빌드 빠르게 하기

코드 유지 보수의 목적으로 소스 파일이 나뉘게 되는데
빌드할 때 C++ 소스가 OBJ 파일로 변경되어 링크되는데
수가 많다보니 엄청 느립니다.
이를 개선하는 방법 중 하나로 여러 개의 소스 파일을 하나의 소스 파일에 include 해서
OBJ 파일 생성 수량을 조절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언리얼 엔진 3에서 사용하던 그 방법… 언4는 BS가 사용을 안해봐서 모르겠네요)

https://devblogs.microsoft.com/cppblog/support-for-unity-jumbo-files-in-visual-studio-2017-15-8-experimental/

간단히 내용을 요약하면
최상위 폴더에 Directory.Build.props 파일을 만들어 아래 내용 입력

<Project xmlns="http://schemas.microsoft.com/developer/msbuild/2003">
  <PropertyGroup>
    <EnableUnitySupport>true</EnableUnitySupport>
  </PropertyGroup>
</Project>

VS IDE에서 C++ 빌드 옵션에 Unity Build 항목이 나타남
설정을 잘하고 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