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 소프트웨어들

VMWare

VMWare
VMWare는 회사 이름
가상화 관련해서 나름 선두 업체

VMware vSphere Hypervisor 무료 하이퍼바이저
Host OS를 선택할 수 없다
VMware Workstation Player Windows나 Linux에 설치해서 가상 머신을 사용할 수 있는 제품
무료 버전이기에 기능에 제약이 좀 존재
VMware Workstation Pro 말이 필요없는 데스크탑용 VM 소프트웨어. 가격이…

Oracle VirtualBox

Oracle VirtualBox
Sun에서 Oracle이 인수해서 이름이 바뀐 Oracle VM VirtualBox
오픈 소스라서 그런지 잔잔한 버그들이 많다

Microsoft Hyper-V

Microsoft에서 만든 가상화 하이퍼바이저 이름. 처음에는 Windows Server 제품군에만 제공했으나, 이제는 데스크탑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이렇게 데스크탑 환경에 사용할 수 있도록 열어준 이유는 모바일 장치 에뮬레이터로 Hyper-V 를 사용하기 때문… BS는 Windows 8 이후로는 VMWare나 Oracle의 것은 사용하지 않게 되었다.

  • Windows에 포함되어 그냥 잘 사용할 수 있다. 물론 서버 환경에서는 라이센스가 좀 달라지지만
  • VMWare Workstation Player(VMWare Workstation 의 무료 버전)에 비하면 많은 기능을 제공한다.
  • VMWare Workstation(유료 버전)에 비하면 기능이나 성능이 좀 떨어진다.
  • Guest OS로 Linux 설치시 그닥 잘 돌아가지 않는다. 특히 X 윈도를 사용하면 더…

Bochs

Bochs IA-32 Emulator

엄밀히 말하면 가상화는 아닌데 딱히 따로 두기엔 애매해서…

에뮬레이터이다보니 좀 느린 편이지만 이게 필요해지는 경우가 이제는 Windows 9x 시리즈가 필요한 경우이고, 그 당시 컴퓨터의 사양이 CPU 클럭이 100MHz면 나쁘지 않던 시절이므로 현재는 그닥 느리다고 볼 수 없다.

오래된 결혼식 비디오 CD가 최신 Windows에서 확인할 수 없다면 이것의 도움을 받아 디코딩-인코딩을 새로 할 수 있을지도

BS 예비 아빠 되다!!!

2009년 2월 27일 산부인과 방문


와우~~~


무려 5시간이나 기다려서 진료를 받았습니다.


아내 이름이 워낙 흔한 이름이라 간호사가 실수로 다른 사람 예약 취소 전화를 받고


아내의 예약을 취소해서요…


 


고작 2.3 mm 티끌만한 BS의 2세가 팔딱팔딱 심장이 뛰는 모습에 감격했습니다.


 


태명(태어나기 전에 임신중에 부르는 이름)은 ‘모모’입니다.


엄마 닮아서 예쁘게 태어나 착하고 똑똑하라고 지어준 이름입니다.


덕분에 아내는 ‘모모모'(모모 엄마), BS는 ‘모모부'(모모 아빠)가 되었습니다. ㅎㅎㅎ


 


예정일은 10월 26일 입니다.


 

BS의 블로그 이전…

뭐 제대로 운영도 안하면서 블로그 서비스만 계속 이전 중입니다.


여기는 이전에 직접 운영하던 태터툴과 비슷하고


공짜이고


N 블로그처럼 단속하지 않을 것 같고,


D 블로그처럼 기능이 약하지도 않으며


무엇보다도 원할 때 맘대로 백업이 되니… 한동안은 정착할 것 같습니다.


 


BS야 블로그 넘 썰렁하다 열심히 하자~

Rocket Punch Generation

최근에 W&Whale 의 앨범을 구매했다.
원한 곡은 오로지 하나 R.P.G. Shine


 


R.P.G. ??


 


Role Playing Game 이 아니다.


 


이름하여 Rocket Punch Generation


 


배영준이 이끄는 밴드 W에서 보컬 영입으로 Whale을 선택하여 태어난 W&Whale
배영준은 R.P.G를 이렇게 정의했다.


 


‘마징가 제트의 로켓 펀치처럼 한번 쏘면 되가질 수 없는, 모든 걸 거는 세대를 뜻한다.’


 


모든 걸 거는 세대
모든 걸 거는 세대
모든 걸 거는 세대


 


머리속에서 계속 되뇌어 지는 말이다…
그러면서 이어지는 생각…


 


나는 모든 걸 걸고 살고 있나?
정말 매번 말하듯이 후회 없는 삶을 살고 있는 것인가?
무엇 때문에 나는 외길을 가지 못하고 이리 저리 헤매게 하는가?


 


삶에 있어서, 내 인생에 있어서 지금 이 순간은 무엇에 매진 해야 되는 순간인가?


 


언제나 음악은 나를 뒤돌아보게 한다.
그래서 나는 음악을 사랑한다.


 


새시대 청춘 송가에서 말하는 그 철들어 간다는 것일까?


 


나 어릴 적 생각에는 난 언제나 청춘과 같은 생각으로 살 것만 같았는데
지금의 내 모습은 철이 많이 들었구나…
Rocket Punch Generation 과 같이 살아가고 싶다. 언제나처럼

펜마우스 사용기

사용기라고는 하지만 이미지도 없고 간단한 사용기입니다.


 


제품명: 와우펜 에코
제조사: 와우테크


 


크기는 판매글들 보면 나오지만 불티나 일회용 라이터 높이에
아주 작은 마우스입니다.
펜 마우스라고 하지만 펜 타입은 아니고
생긴 것은 일반 마우스에다가 막대기 하나 세워둔 듯한…
물론 일반 마우스에 비해 굉장히 작고 가볍습니다.


 


장점:
작업 공간이 아주 작아도 된다.
펜타입인 것에 비하면 적응이 쉽다.
휠 달려있다. (미들 버튼도 된다)


 


단점:
너무 가볍다.
미들버튼 힘들어간다.


오래쓰면 연필과 같이 중지 옆이 아프다.


 


펜 마우스 광고를 보면 마우스로는 힘든 그래픽 작업이나 필기를 펜 타입 마우스로는 쉽게 할 수 있다 하지만…
사실은 거의 불가능 합니다.
타블릿과의 최대 차이는 바로 이것… 압력 감지와 버튼 입니다.
펜 마우스는 그림을 그리거나 글씨를 쓸 때에 버튼을 누르고 떼고를 반복합니다.
포인터 움직임에 정확한 싱크를 맞춰야 하는 문제가 있죠.
하지만 타블릿은 그냥 쓰면 됩니다. 왜냐… 타블릿에 펜이 닿아야 입력이 되고
자연스레 일반 펜을 쓰듯이 바닥에 붙였다 뗏다가 되니까요.
물론 펜타입 마우스 중에서는 이런 것을 고려하여 펜촉의 눌림으로 입력되는 것도 있으나 실제 이 누름이 굉장히 커서 오히려 버튼보다 불편합니다.


 


그런데 왜 이런 걸 모두 알고 있는 BS는 펜마우스 와우펜을 2개나 구매했을까요?
일단 일반 마우스보다는 움직임이 편합니다. (주관적 생각)
그리고 작습니다. (미니 매니아…)
가볍습니다. (이건 불편할 정도라… 쩝)
그리고 마지막으로 색상이 맘에 듭니다. (바이올랫…)
원래는 남자의 로망 ‘핑크’를 구매할 생각이었으나 색상이 없어서 가장 비슷한 걸로…


 


아무튼 펜 마우스는 타블릿과 다르고 마우스와도 다른 새로운 느낌이라는 거…
게임 않하고 마우스 많이 안 쓰지만 가끔 펜을 써야하는 때에… 혹은 포터블 기기에 써야할 때에 적당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럼 허접 사용기 끝 –